
동대문구 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22일 회관 회의실에서 임원 및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조, 심민자 감사로 부터 회무 및 재정전반에 관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김경오 회장은 "임기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3번째 감사를 수감하게 되었다"며 "임기 마지막인 하반기에는 전 임원이 힘을 합쳐 회원 권익 및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상반기 사업 중 잘한 것은 격려해 주시고 못한 것은 꾸짖어 주셔서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창조, 심민자 감사는 어려운 여건에서 회무를 수행하느라 수고가 많았다고 임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남은 임기동안 좋은 회무를 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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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22일 회관 회의실에서 임원 및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조, 심민자 감사로 부터 회무 및 재정전반에 관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김경오 회장은 "임기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3번째 감사를 수감하게 되었다"며 "임기 마지막인 하반기에는 전 임원이 힘을 합쳐 회원 권익 및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상반기 사업 중 잘한 것은 격려해 주시고 못한 것은 꾸짖어 주셔서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창조, 심민자 감사는 어려운 여건에서 회무를 수행하느라 수고가 많았다고 임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남은 임기동안 좋은 회무를 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