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회 신임 회장에 정명숙씨 추대
정기총회 갖고 집행부 새롭게 꾸려
입력 2009.07.03 09:4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여약사 대상과 약연상 금탑상 수상자들의 모임인 비둘기회 신임회장에 정명숙씨가 추대됐다.

비둘기회(회장 남수자)는 지난 6월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정명숙씨(사진)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감사에는 남수자, 안복자 회원을 선출했다.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과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 이은국 일동제약 상무, 문희 전 국회의원 등 60여명의 내빈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 남수자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더 훌륭하게 비둘기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임기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고 동참해 준 임원과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구 회장은 축사를 통해 "비둘기회는 약사회 역사를 만들어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며 약사회의 기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면서 "비둘기회 회원들의 애정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이를 본받아 하나된 힘으로 대한약사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명숙 신임 회장은 "선배들의 지도와 회원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밝고 아름다운 비둘기회를 이뤄 온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전하고 "앞으로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여약사 위상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김용자 감사로부터 감사보고를 받고, 2008년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하고 2009년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이날 임명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권태정, 정점선 △총무:엄태순 △간사:김성순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비둘기회 신임 회장에 정명숙씨 추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비둘기회 신임 회장에 정명숙씨 추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