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9,700kg 수거, 전문업체 의뢰 처리
입력 2009.06.16 18:10 수정 2009.06.16 18:1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동작구약사회가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을 수거해 폐기했다.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일주일간에 걸쳐 101개 회원약국으로부터 유효기간이 경과한 처방전을 수거해 폐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사업을 통해 수거한 처방전은 모두 9,700kg 가량이었으며, 수거된 처방전은 폐기 전문업체인 리싸이클코리아를 통해 폐기처리됐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동작구약사회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동작구약사회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