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자 의약품판매 근절대책 집중 논의
성북구약사회 임원워크숍 개최
입력 2009.06.11 09:25 수정 2009.06.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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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가 2009년 임원워크숍을 제주도에서 개최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임원워크숍을 진행하고,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과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근절대책 등 현안과 발전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정남일 회장은 "임기내에 많은 현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원의 성원과 지지로 신속히 대처할 수 있었다"면서 "남은 임기동안에도 모두 합심 단결해 약사회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워크숍에는 정남일 회장을 비롯 조병훈·신연수·문경철·오천권·김은배·김남빈·최명숙 부회장, 하태수·정현수·장은옥·김동엽·이미선 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임원 워크숍은 임원들이 매달 3만원씩 28개월간에 걸쳐 적립한 기금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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