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가 회원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5월 5일 서울 여의도 송천바둑에서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대회 인사말을 통해 "바둑은 흑과 백 두가지 색깔의 돌로 겨루는 단순한 오락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속에는 무한한 경우의 수가 있고, 인생이 담겨져 있다"면서 "우리 조상들은 바둑으로 정신을 수양하고 생활의 지혜를 얻었다"고 전했다.
특히 조 회장은 "약국경영과 여러가지 약사현안을 잠시나마 잊고 회원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수담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바둑대회 단체전 우승은 종로구약사회가 3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수상했으며, 개인전 부문에서는 윤광수 회원(강동구 팜메이트동남약국)이 4전 전승으로 우승(상금 30만원)했다.
바둑대회는 조성오 부회장과 이규삼 총무위원장와 함께 전 프로기사인 윤희율 약사, 강성범 사범 등이 진행위원으로 참여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을 비롯 김명섭 명예회장, 김희중 자문위원, 이형철·정명진 부회장, 박영근 총무이사, 박한일 약사공론 주간, 신영호 편집인, 서울시 각 구 약사회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단체전 수상자
◇우승 종로구약사회(우승 트로피, 상금 50만원) ◇준우승 강남구약사회(트로피, 상금 40만원) ◇3위 영등포구약사회(트로피, 상금 30만원) ◇감투상 서초구약사회(트로피, 상금 20만원)
◆개인전 수상자
◇우승 윤광수(강동구 팜메이트동남약국, 상금 30만원) ◇준우승 정문기(구로구 고척메디칼약국, 상금 20만원) ◇3위 정대인(성북구 은혜약국, 상금 15만원) ◇감투상 박영찬 (중구 상금 10만원)
◆오목전 수상자
◇우승 양덕숙(마포구 서광타워약국, 상금 30만원) ◇준우승 정현순(강서구, 상금 20만원) ◇3위 이미선(성북구, 상금 20만원) ◇감투상 박영미(종로구, 상금 10만원) ◇행운상 김은배(성북구, 상금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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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회원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5월 5일 서울 여의도 송천바둑에서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대회 인사말을 통해 "바둑은 흑과 백 두가지 색깔의 돌로 겨루는 단순한 오락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속에는 무한한 경우의 수가 있고, 인생이 담겨져 있다"면서 "우리 조상들은 바둑으로 정신을 수양하고 생활의 지혜를 얻었다"고 전했다.
특히 조 회장은 "약국경영과 여러가지 약사현안을 잠시나마 잊고 회원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수담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바둑대회 단체전 우승은 종로구약사회가 3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수상했으며, 개인전 부문에서는 윤광수 회원(강동구 팜메이트동남약국)이 4전 전승으로 우승(상금 30만원)했다.
바둑대회는 조성오 부회장과 이규삼 총무위원장와 함께 전 프로기사인 윤희율 약사, 강성범 사범 등이 진행위원으로 참여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을 비롯 김명섭 명예회장, 김희중 자문위원, 이형철·정명진 부회장, 박영근 총무이사, 박한일 약사공론 주간, 신영호 편집인, 서울시 각 구 약사회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단체전 수상자
◇우승 종로구약사회(우승 트로피, 상금 50만원) ◇준우승 강남구약사회(트로피, 상금 40만원) ◇3위 영등포구약사회(트로피, 상금 30만원) ◇감투상 서초구약사회(트로피, 상금 20만원)
◆개인전 수상자
◇우승 윤광수(강동구 팜메이트동남약국, 상금 30만원) ◇준우승 정문기(구로구 고척메디칼약국, 상금 20만원) ◇3위 정대인(성북구 은혜약국, 상금 15만원) ◇감투상 박영찬 (중구 상금 10만원)
◆오목전 수상자
◇우승 양덕숙(마포구 서광타워약국, 상금 30만원) ◇준우승 정현순(강서구, 상금 20만원) ◇3위 이미선(성북구, 상금 20만원) ◇감투상 박영미(종로구, 상금 10만원) ◇행운상 김은배(성북구, 상금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