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 협약식
입력 2009.03.27 15:14 수정 2009.03.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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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약사회는 26일 11시 경상남도 도청회의실에서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 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경상남도 약사회 및 경상남도환경녹지국, 부울경 도매협회, 한국환경 자원공사부산.경남지사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 협약식을 가지고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했다.

오는 4월1일부터 창원,마산, 진해, 김해시(4개도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경남도약 이병윤 회장은 “약사는 약의 주관자로서 가정내 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를 통하여 유효기간이 남은 약은 재사용 하고, 페의약품은 약국에서 수거하여 안전하게 처리함으로서 약으로 인한 오염을 막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길이다”고 밝혔다.

또 “경상남도 환경 녹지국을 비롯한 관련 4개 단체가 협약한 대로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성공적인 사업이 되기를 염원하며 약사가 선두에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 경남약사회 이병윤회장, 조근식창원시회장, 이원일 마산시회장 김경진김해시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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