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사회 독거노인 생활비 지원
5명에 2년간 매월 생활비 지원 자매결연 맺어
입력 2009.03.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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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사회가 독거노인 5명에게 2년간 생활비를 지원하는 자매결연을 맺었다.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중랑구약사회관에서 관내 독거노인 5명을 초청하고,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에 따라 중랑구약사회는 이달부터 2011년 2월까지 2년에 걸쳐 1인당 월 5만원씩의 생활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자매결연 행사에는 이병준 회장과 정희선 여약사위원회 담당 부회장, 김미숙 여약사 지도위원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행사 후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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