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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토피염은 2001년 1천명 당 2001년 12명에서 2007년 91.4명으로 7.6배가 늘었다. 이에 따른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다.
가톨릭의대 피부과학교실 연구팀이 아토피로 인한 경제적 지출 비용을 조사한 결과 아토피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의 한달 지출 총 비용이 26만6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는 그만큼 환자 및 가족의 고통과 비용을 수반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치료는 쉽지 않다.
일선 약국과 피부과 등에서 아토피를 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아토피를 호소하는 환자들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개념의 아토피 제품이 나왔다.
대구에 위치한 (주)바이오원(대표 김시규)이 출시하는 ‘아토리아’가 그 것. 2001년 회사를 설립해 하림식품개발원과 공동으로 한방증류다이어트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고, 2005년 ‘마육골’을 개발해 발명특허를 획득하였고, 아토리아는 김시규 사장이 하림개발원 극동에이치팜과 수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3월 출시 예정으로, 현재 아토피 특화약국으로 전환해 새 시대를 개척하려는 약국들의 취급 문의가 늘고 있다.
▶아토리아는 어떤 제품인가요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효과가 뛰어난 ‘아토리아 한방’(화장품)과 체질을 개선시키는 ‘아토리아 은설원’(식품), 2종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아토리아 한방은 황백 알로에잎 창포 치자 작약 수세미오이열매 감초 등을 특수가공해 추출한 엑기스를 포함한 화장품이고, 아토리아 은설원은 백작약 창이자 당귀 천궁 길경 백출 형개 박하 감초 유당(우유) 전분(옥수수) 포도당 등으로 만든 과립형 다류입니다.
▶개발동기가 있습니까.
-아토피 환자들의 심각성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고 바르는 제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토리아 한방은 개발자 은치효 님이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는 집안의 비방을 기초로 해 6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아토피, 건선 피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주)극동에치팜에서 개발한 은설원이 아토피에 도움을 주는 실제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에 착안해 (주)바이오원에서 두 제품을 같이 적용해 아토피 건선피부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체험하게 했더니 좋은 반응이 나와서 한방(화장품)과 은설원(식품)으로 개발, 동시에 출시하게 됐습니다.
▶아토리아는 어떤 작용을 합니까
-한방에서는 피부를 몸 안의 장기를 반영하는 창문으로 생각합니다. 즉 아토피를 포함한 피부 병변들은 몸속 장기들의 이상을 반영하는 것이고, 치료 역시 내장 장기들을 다스리는 것이 주된 포인트가 됩니다.
아토피는 대개 열이 나거나 건조하며 심하면 화농까지 생깁니다. 한방에서는 이런 경우 ‘혈열’이 왕성한, 즉 몸 안에 속 열이 많기 때문으로 봅니다. 몸이 이렇게 혈열한 상태가 되면 피가 피부까지 영양을 잘 공급하지 못하므로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우며 화농 가피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방에서 아토피를 열독이라고 까지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증상들 때문입니다. 피부는 모공을 통해 땀으로 빼고 체온을 조절하게 합니다.
하지만 아토피 환자의 경우 열을 밖으로 잘 빼지 못해 그 열로 인해 가렵게 되고 열을 빼기 위해 긁게 됩니다. 긁어서 표피가 벗겨지면 빠져 나가던 공간이 모공의 점에서 벗어진 면으로 바뀌어 일시적으로 열이 잘 빠져 나가게 돼 가렵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 딱지가 앉으면 모공이 막히게 되므로 열이 다시 생겨 가렵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아토리아 은설원을 음용하면 어혈을 없애고 속 열을 다스려서 가려움을 완화시키고, 아토리아 한방은 습열과 염증 등의 열을 내려서 피부의 가려움을 완화시키면서 건조한 피부에 보습작용을 해 피부를 보호하며 작약의 성분 ‘페오니플로린’이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피부 진정작용을 하여 화농 피부를 정상피부로 돌아오도록 도움을 줍니다.
상황버섯 및 식품에 다량 함유된 성분인 베타글루칸을 이용해 만든 청정유기 첨가물(바이오 아토리아)은 항암작용 및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주며 내성유전자를 감소시키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아토리아를 먹고 바르면 1,2달 사이에 아토피 피부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일년 동안 체험에서 많은 사람들의 결과가 만족할 만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왜 약으로 개발하지 않았는지
-아토피는 현재 국내 외의 많은 제약회사와 전국 한의대에서 실험 및 임상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토리아는 개인의 집안 비방이 적용돼 개발됐으며 이 비방은 선대에서 내려오는 개인 문헌을 바탕으로 연구됐기 때문에 공개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화장품 및 식품으로 개발했습니다.
▶아토리아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 아토피는 생활습관병이자 환경병 스트레스병인 만큼 이상적인 관리 및 생활습관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즉 치료를 하면서 관리의 대상이 돼야 하는 아토피질환 특성상 환자는 의원보다는 진입 문턱이 낮은 약국에서 아토리아를 취급해 부담감 없이 언제든지 전문가를 통해 자신의 현 상태를 상담하고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약국의 역할모델을 찾기 위한 일선 약사님들의 노력이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화약국 아이템으로 아토피를 택하는 약국들도 늘고 있습니다.
지역약국도 처방전에 의존한 단순한 매출구조보다 특화약국으로 전환해 활성화하면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의=053-743-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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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토피염은 2001년 1천명 당 2001년 12명에서 2007년 91.4명으로 7.6배가 늘었다. 이에 따른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다.
가톨릭의대 피부과학교실 연구팀이 아토피로 인한 경제적 지출 비용을 조사한 결과 아토피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의 한달 지출 총 비용이 26만6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는 그만큼 환자 및 가족의 고통과 비용을 수반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치료는 쉽지 않다.
일선 약국과 피부과 등에서 아토피를 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아토피를 호소하는 환자들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개념의 아토피 제품이 나왔다.
대구에 위치한 (주)바이오원(대표 김시규)이 출시하는 ‘아토리아’가 그 것. 2001년 회사를 설립해 하림식품개발원과 공동으로 한방증류다이어트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고, 2005년 ‘마육골’을 개발해 발명특허를 획득하였고, 아토리아는 김시규 사장이 하림개발원 극동에이치팜과 수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3월 출시 예정으로, 현재 아토피 특화약국으로 전환해 새 시대를 개척하려는 약국들의 취급 문의가 늘고 있다.
▶아토리아는 어떤 제품인가요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효과가 뛰어난 ‘아토리아 한방’(화장품)과 체질을 개선시키는 ‘아토리아 은설원’(식품), 2종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아토리아 한방은 황백 알로에잎 창포 치자 작약 수세미오이열매 감초 등을 특수가공해 추출한 엑기스를 포함한 화장품이고, 아토리아 은설원은 백작약 창이자 당귀 천궁 길경 백출 형개 박하 감초 유당(우유) 전분(옥수수) 포도당 등으로 만든 과립형 다류입니다.
▶개발동기가 있습니까.
-아토피 환자들의 심각성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고 바르는 제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토리아 한방은 개발자 은치효 님이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는 집안의 비방을 기초로 해 6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아토피, 건선 피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주)극동에치팜에서 개발한 은설원이 아토피에 도움을 주는 실제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에 착안해 (주)바이오원에서 두 제품을 같이 적용해 아토피 건선피부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체험하게 했더니 좋은 반응이 나와서 한방(화장품)과 은설원(식품)으로 개발, 동시에 출시하게 됐습니다.
▶아토리아는 어떤 작용을 합니까
-한방에서는 피부를 몸 안의 장기를 반영하는 창문으로 생각합니다. 즉 아토피를 포함한 피부 병변들은 몸속 장기들의 이상을 반영하는 것이고, 치료 역시 내장 장기들을 다스리는 것이 주된 포인트가 됩니다.
아토피는 대개 열이 나거나 건조하며 심하면 화농까지 생깁니다. 한방에서는 이런 경우 ‘혈열’이 왕성한, 즉 몸 안에 속 열이 많기 때문으로 봅니다. 몸이 이렇게 혈열한 상태가 되면 피가 피부까지 영양을 잘 공급하지 못하므로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우며 화농 가피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방에서 아토피를 열독이라고 까지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증상들 때문입니다. 피부는 모공을 통해 땀으로 빼고 체온을 조절하게 합니다.
하지만 아토피 환자의 경우 열을 밖으로 잘 빼지 못해 그 열로 인해 가렵게 되고 열을 빼기 위해 긁게 됩니다. 긁어서 표피가 벗겨지면 빠져 나가던 공간이 모공의 점에서 벗어진 면으로 바뀌어 일시적으로 열이 잘 빠져 나가게 돼 가렵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 딱지가 앉으면 모공이 막히게 되므로 열이 다시 생겨 가렵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아토리아 은설원을 음용하면 어혈을 없애고 속 열을 다스려서 가려움을 완화시키고, 아토리아 한방은 습열과 염증 등의 열을 내려서 피부의 가려움을 완화시키면서 건조한 피부에 보습작용을 해 피부를 보호하며 작약의 성분 ‘페오니플로린’이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피부 진정작용을 하여 화농 피부를 정상피부로 돌아오도록 도움을 줍니다.
상황버섯 및 식품에 다량 함유된 성분인 베타글루칸을 이용해 만든 청정유기 첨가물(바이오 아토리아)은 항암작용 및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주며 내성유전자를 감소시키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아토리아를 먹고 바르면 1,2달 사이에 아토피 피부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일년 동안 체험에서 많은 사람들의 결과가 만족할 만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왜 약으로 개발하지 않았는지
-아토피는 현재 국내 외의 많은 제약회사와 전국 한의대에서 실험 및 임상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토리아는 개인의 집안 비방이 적용돼 개발됐으며 이 비방은 선대에서 내려오는 개인 문헌을 바탕으로 연구됐기 때문에 공개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화장품 및 식품으로 개발했습니다.
▶아토리아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 아토피는 생활습관병이자 환경병 스트레스병인 만큼 이상적인 관리 및 생활습관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즉 치료를 하면서 관리의 대상이 돼야 하는 아토피질환 특성상 환자는 의원보다는 진입 문턱이 낮은 약국에서 아토리아를 취급해 부담감 없이 언제든지 전문가를 통해 자신의 현 상태를 상담하고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약국의 역할모델을 찾기 위한 일선 약사님들의 노력이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화약국 아이템으로 아토피를 택하는 약국들도 늘고 있습니다.
지역약국도 처방전에 의존한 단순한 매출구조보다 특화약국으로 전환해 활성화하면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의=053-743-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