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보조원제 필요성 회원에게 묻겠다"
서울시약사회, 개국회원 대상 설문조사 진행키로
입력 2009.02.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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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개국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가칭 조제보조원제의 필요성 여부를 묻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6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조제보조원 제도의 필요성에 대한 회원의 뜻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이같은 결정은 최근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논란과 관련해 현재 약국 현실에 맞게 조제보조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여라차례 제기됨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제보조원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비롯해 설문조사 문항을 제대로 정리해 빠른 시일내에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검토를 거쳐 공청회 개최 여부도 함께 결정할 계획이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전문 카운터 고용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고 전하고 "먼저 임원이 솔선수범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사례가 없도록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이밖에도 오는 9일 개최되는 새내기약사를 위한 진로설명회 개최와 2008년도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보충교육 실시, 신입약사를 위한 복약지도 강좌 개설, 대북시 약사공회 방문, 건강기능식품 테마별 세미나 개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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