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면허대여약국 척결 다짐
입력 2009.01.15 10:26 수정 2009.01.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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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약사회 재12차 정기총회가 14일 파라곤 호텔에서 개최하고  올해 회원 화합의장과 인보사업에 주력하며 면허대여약국 척결을 다짐했다.

정기총회는 139명중  104명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세입세출2천 8백 7십여만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면대약국척결,  비약사 조제판매행위 근절 등을 세우고 2009년 올해예산 2천8백6십여만원 승인했다.

사상구 약사회는 강변축제 봉사약국, 결혼이민자 무료투약, 외국인근로자무료투약, 장학금 후원 등 6백만을 인보사업으로 지출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약사회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박상일 의장은 “약국도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처방전, 일반약도 감소하고 모두들 어려워하고 있는 현실이다” 며 “ 약사회원 고충 해결을 통한 민생회무실현의 일환 면허대여약국 근절사업과  카운터에게 약국운영의 업무를 맡겨 수입 창출을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약사들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현숙 회장은 “약사회가 보건의료 정책을 주도하가 위해서는 약사회 조직의 강력한 응집력을 대외적으로 부각시킬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면대약국을 하면서 의약품도매상을 운영, 약사회 무시하는 기상천외한 일이 수년이나 지속되고 있다” 며 “지속적인 적극적임 팜클린운동을 전개하여 약사의 사회적 권익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는 비자영약국 척결에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강조했다.

윤덕진 구청장은 “무료건강 상담, 외국인 무료투약사업 장학회 후원등 약사회가 구민들에게 많은 봉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약사회와 보건소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윤덕진 구청장, 옥태석시약회장, 김외숙여약사회장, 박성수 신협이사장, 배효섭 문경희 김정숙부회장, 최창욱총무이원장, 도매업체관계자 등의 내빈이 참석했고, 약사연수교육, 비보이공연 및 경품권 추첨, 총회 최다 참석반 덕포반, 인터넷 반회 최다참석 모라반 에게 시상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 부태언
부산 사상구청장 표창 = 김기술, 강혜란
사상구약사회 공로패 =정현주, 김영옥, 정회철
사상구약사회 감사패 = 김영석(약사신협), 박성신(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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