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신문 주최, 유한양행 협찬, 부산광역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제34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이 11일 저녁 7시30분 부산 광안리 아쿠아펠리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대학약국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6개 약국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일혁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은 “약국이 수요자인 환자중심의 약국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다" 며 "이제는 약국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경영기법도입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영복 약업신문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약국가의 현실 속에서도 바람직한 약국상을 구현하기 위한 약국가의 노력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며 "이번행사를 통해서도 그변화하는 모습을 새롭게 조명할수 있었다는 점에서 약국경영대상의 의의를 찾을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옥태석 부산시약회장은 "이번행사가 개국가의 미래상을 전문적인 측면과 현실과 미래가 복합된 실용적인 측면에서 재조명하여 내일의 약국상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여상진 교수(경성대)는 “ 조제와 일반약품 비율에 따라 약국의 성격과 경영전략도 달리 설정되고 공간디자인도 다르게 표현 된다”며 “주고객에 대한 깊은 연구가 바탕이 된 경영방식은 공간디자인에서도 또렷하게 나타나고 이 같은 디자인의 근본이 곧 유효적절한 약국경영전략이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상을 수상한 새대학약국(윤은정)은 철저한 약국관리와 처방전 수용능력, 의약품재고관리, 직원교육, 일반약 상담기법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금상 부산 연제구 한우리약국(박혁수)상패와 금메달 ▲은상 동래구 건강한약국(조강)상패와 금메달 ▲동상 기장군 경화약국(이경화)상패와 금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또, 우수상에 금정구 누가약국(정경미), 부산진구 동하약국(황진영), 동구 세종약국(김용규), 해운대구 센텀중앙약국(이민재)에는 상패와 금메달 3돈과 장려상에 상패와 상품 등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금정구 조은약국 (약사 홍성완), 문창약국 (약사 황병언), 동구 범일사약국(약사 이병우), 동래구 사랑의약국 (약사 박경효), 진구 온누리하마정약국 (약사 주건오), 연제구 고운약국 (약사 고재원), 해운대구 화인크리닉약국 (약사 박순철), 연제구 가야약국 (약사 신동기) 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수고한 여상진 교수(경성대 디지털디자인 전문대학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일혁(중앙약대 명예교수)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 이상열 부산식약청장, 이영복 약업신문 부회장, 함성원 약업신문 전무이사, 안교준 유한양행 부산지점장,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정종엽, 주상재, 박진엽 자문위원등 내빈과 부산시약사회 임원진 및 수상약국 가족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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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주최, 유한양행 협찬, 부산광역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제34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이 11일 저녁 7시30분 부산 광안리 아쿠아펠리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대학약국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6개 약국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일혁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은 “약국이 수요자인 환자중심의 약국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다" 며 "이제는 약국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경영기법도입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영복 약업신문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약국가의 현실 속에서도 바람직한 약국상을 구현하기 위한 약국가의 노력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며 "이번행사를 통해서도 그변화하는 모습을 새롭게 조명할수 있었다는 점에서 약국경영대상의 의의를 찾을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옥태석 부산시약회장은 "이번행사가 개국가의 미래상을 전문적인 측면과 현실과 미래가 복합된 실용적인 측면에서 재조명하여 내일의 약국상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여상진 교수(경성대)는 “ 조제와 일반약품 비율에 따라 약국의 성격과 경영전략도 달리 설정되고 공간디자인도 다르게 표현 된다”며 “주고객에 대한 깊은 연구가 바탕이 된 경영방식은 공간디자인에서도 또렷하게 나타나고 이 같은 디자인의 근본이 곧 유효적절한 약국경영전략이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상을 수상한 새대학약국(윤은정)은 철저한 약국관리와 처방전 수용능력, 의약품재고관리, 직원교육, 일반약 상담기법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금상 부산 연제구 한우리약국(박혁수)상패와 금메달 ▲은상 동래구 건강한약국(조강)상패와 금메달 ▲동상 기장군 경화약국(이경화)상패와 금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또, 우수상에 금정구 누가약국(정경미), 부산진구 동하약국(황진영), 동구 세종약국(김용규), 해운대구 센텀중앙약국(이민재)에는 상패와 금메달 3돈과 장려상에 상패와 상품 등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금정구 조은약국 (약사 홍성완), 문창약국 (약사 황병언), 동구 범일사약국(약사 이병우), 동래구 사랑의약국 (약사 박경효), 진구 온누리하마정약국 (약사 주건오), 연제구 고운약국 (약사 고재원), 해운대구 화인크리닉약국 (약사 박순철), 연제구 가야약국 (약사 신동기) 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수고한 여상진 교수(경성대 디지털디자인 전문대학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일혁(중앙약대 명예교수)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 이상열 부산식약청장, 이영복 약업신문 부회장, 함성원 약업신문 전무이사, 안교준 유한양행 부산지점장,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정종엽, 주상재, 박진엽 자문위원등 내빈과 부산시약사회 임원진 및 수상약국 가족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