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테크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처방전 스캐너(고급형).인포테크코리아가 새로운 처방전 스캐너를 선보였다.
인포테크코리아(대표이사 배자홍)는 19일 오후 4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처방전 스캐너와 이지팜 솔루션 설명회를 진행하고, 내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캐너는 대만 플러스텍 제품으로 저가형과 보급형, 고급형 등 3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개발한 인식엔진인 '이지팜'을 사용해 한글 인식 기능을 대폭 보강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 수정화면을 통해 수정작업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비급여와 본인부담 100/100 인식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약국 프로그램과 직접연동될 수 있도록 했고, 긴급스캔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오류수정 작업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고급형의 경우 연속급지를 통해 분당 45장의 스캔작업이 가능하며 일반 평판 스캐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저가형이 50만원, 보급형과 고급형이 각각 60만원, 130만원이며 기존 스캐너 사용자에 대해서는 보상판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며 사용신청은 이지팜 홈페이지(www.itk21.co.kr)에 접속해 이지팜 사용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예상외로 고급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하고 "별도 파일을 통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인식률이 향상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고 강조했다.
인포테크는 내주 25일부터 본격적인 방문, 설치작업에 돌입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처방전 인식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인포테크코리아가 새로운 처방전 스캐너를 선보였다.
인포테크코리아(대표이사 배자홍)는 19일 오후 4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처방전 스캐너와 이지팜 솔루션 설명회를 진행하고, 내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캐너는 대만 플러스텍 제품으로 저가형과 보급형, 고급형 등 3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개발한 인식엔진인 '이지팜'을 사용해 한글 인식 기능을 대폭 보강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 수정화면을 통해 수정작업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비급여와 본인부담 100/100 인식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약국 프로그램과 직접연동될 수 있도록 했고, 긴급스캔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오류수정 작업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고급형의 경우 연속급지를 통해 분당 45장의 스캔작업이 가능하며 일반 평판 스캐너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저가형이 50만원, 보급형과 고급형이 각각 60만원, 130만원이며 기존 스캐너 사용자에 대해서는 보상판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며 사용신청은 이지팜 홈페이지(www.itk21.co.kr)에 접속해 이지팜 사용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예상외로 고급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하고 "별도 파일을 통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인식률이 향상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고 강조했다.
인포테크는 내주 25일부터 본격적인 방문, 설치작업에 돌입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처방전 인식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