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위드팜,1년 과정 '임상약학 교육' 16명 수료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한국병원약사회 임상약학 강좌와 연계,진행한 '2010년도 위드팜 사이버 임상약학교육과정'이 회원약국장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위드팜은 지난 23일 역삼동 위드팜 본사에서 위드팜 임직원들과 회원약국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과 함께 1년간 열심히 공부한 동료약사들을 축하했다.
교육은 2010년 4월부터 올해 2011년 2월말까지, 총 51주 16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 강좌마다 출석 및 시험을 치루는 등 높은 강도로 이루어지는 교육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위드팜 본사의 지원 아래 18명의 회원약사 중 총 16명이 이수하며 높은 참여도를 나타냈다.
박정관 대표는 "약사들이 환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존경을 받으려면, 가장 먼저 스스로 실력을 쌓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위드팜은 공부하는 회원약사들을 위해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2011년부터는 회원약사들에게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본사 교육장에서 연중으로 실제 개국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복약상담 Tip, 일반약 활성화교육, 경영교육, 특강 형식의 강좌 등의 주제로써, 월 1회 주말을 이용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날 위드팜은 오는 5월부터 시작하는 '위드팜 가맹사업'과 관련, 교육 등 전반적인 계획을 발표하고 자문을 받는 자리도 마련했다.
서울의 한 회원약국장은 “현재 위드팜의 컨셉인 '약국이란 곳을 전문 약학적 지식을 갖춘 나의 건강지키미, 고객만족서비스를 실천하는 따뜻한 장소, 나눔을 실천하는 언제나 기분좋은 곳'을 만들기 위하여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결코 쉬운 일은 아니나, 약국에 대한 대국민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며 “현재까지 위드팜이 한 것처럼 회원약국과 많은 소통을 통해 단합을 이끌어 낸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위드팜은 가맹사업을 위한 모든 준비는 거의 마쳤으며, 현재 가맹회원 모집중이다.
가맹문의 : 02-6207-3300 (가맹사업팀)
이권구
20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