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가운데 수출 매출은 7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비중은 60%에서 72%로 13%p 높아졌다.

뷰티누리가 2026년 8월 금융감독원 공시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달바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은 358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2421억원 대비 116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7.9%다.
매출총이익은 2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1853억원 대비 89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8.4%다. 매출총이익률은 76.5%에서 76.8%로 0.3%p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동기 593억원 대비 33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5.8%다. 영업이익률은 24.5%에서 25.8%로 1.3%p 높아졌다. 순이익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446억원 대비 29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7.0%다. 순이익률은 18.4%에서 20.8%로 2.4%p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7.8%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0.4%에서 0.3%로 0.1%p 낮아졌다.
2분기 매출은 1869억원으로 전년 동기 1284억원 대비 5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5.6%다. 1분기 1712억원과 비교하면 156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9.1%다.
2분기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292억원 대비 18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1.6%다. 순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8억원 대비 18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92.2%다. 연구개발비는 6억원으로 전년 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2.2%다.

상반기 품목군별로는 화장품 매출이 3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2390억원 대비 114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8%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달바(d'Alba) 미스트 매출은 1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1116억원 대비 39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6%다. 매출 비중은 46%에서 42%로 4%p 낮아졌다.
달바 선케어 매출은 907억원으로 전년 동기 576억원 대비 33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8%다. 매출 비중은 24%에서 25%로 2%p 높아졌다. 달바 크림은 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218억원 대비 11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5%다.
달바 마스크팩은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122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2%다. 기타 화장품 매출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 358억원 대비 269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75%다. 매출 비중은 15%에서 18%로 3%p 높아졌다.
이너뷰티 매출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5%다. 홈뷰티기기는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17억원 대비 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2%다. F&B 매출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1%다.
2분기 화장품 매출은 1852억원으로 전년 동기 1265억원 대비 58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6%다. 미스트는 773억원으로 43%, 선케어는 492억원으로 43%, 크림은 164억원으로 52%, 마스크팩은 83억원으로 33% 각각 증가했다. 기타 화장품 매출은 3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유통채널별로는 수출 증가폭이 컸다. 상반기 수출 매출은 25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448억원 대비 1144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9%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서 72%로 13%p 높아졌다.
수출 B2C 온라인 매출은 1711억원으로 전년 동기 899억원 대비 8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90%다. 전체 매출 비중은 37%에서 48%로 11%p 상승했다. B2B 벤더 등 수출 매출은 881억원으로 전년 동기 549억원 대비 33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0%다. 비중은 23%에서 25%로 2%p 높아졌다.
내수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년 동기 973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다. 매출 비중은 40%에서 28%로 13%p 낮아졌다.
내수 B2C 온라인 매출은 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311억원 대비 69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2%다. B2C 홈쇼핑은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278억원 대비 62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2%다.
반면 B2C 오프라인 매출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대비 2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59%다. B2B 온라인은 167억원으로 35억원 증가해 26% 늘었고, B2B H&B 등은 326억원으로 89억원 증가해 37% 늘었다.
2분기 수출 매출은 1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812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4%다. 수출 비중은 63%에서 76%로 12%p 높아졌다. 수출 B2C 온라인은 9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83%다. B2B 벤더 등은 499억원으로 18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0%다.
같은 기간 내수 매출은 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471억원 대비 18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4%다. 내수 비중은 37%에서 24%로 12%p 낮아졌다.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9.41%로 전년 동기 50.13%보다 0.72%p 낮아졌다. 부채비율은 35.00%로 전년 동기 25.41% 대비 9.59%p 상승했다.
유보율은 21112.57%로 전년 동기 15175.62%보다 5936.95%p 높아졌다. 총차입금은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27억원 대비 17억원 증가했다. 총차입금의존도는 1.27%로 1.12% 대비 0.15%p 높아졌다.
이자보상배율은 505.78배로 전년 동기 478.20배보다 27.58배 높아졌다. 상반기 이자비용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률은 39.0%로 전년 동기 30.8%보다 높아졌다.
달바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가운데 수출 매출은 7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비중은 60%에서 72%로 13%p 높아졌다.

뷰티누리가 2026년 8월 금융감독원 공시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달바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은 358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2421억원 대비 116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7.9%다.
매출총이익은 2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1853억원 대비 89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8.4%다. 매출총이익률은 76.5%에서 76.8%로 0.3%p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동기 593억원 대비 33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5.8%다. 영업이익률은 24.5%에서 25.8%로 1.3%p 높아졌다. 순이익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446억원 대비 29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7.0%다. 순이익률은 18.4%에서 20.8%로 2.4%p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7.8%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0.4%에서 0.3%로 0.1%p 낮아졌다.
2분기 매출은 1869억원으로 전년 동기 1284억원 대비 5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5.6%다. 1분기 1712억원과 비교하면 156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9.1%다.
2분기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292억원 대비 18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1.6%다. 순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8억원 대비 18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92.2%다. 연구개발비는 6억원으로 전년 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2.2%다.

상반기 품목군별로는 화장품 매출이 3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2390억원 대비 114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8%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달바(d'Alba) 미스트 매출은 1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1116억원 대비 39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6%다. 매출 비중은 46%에서 42%로 4%p 낮아졌다.
달바 선케어 매출은 907억원으로 전년 동기 576억원 대비 33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8%다. 매출 비중은 24%에서 25%로 2%p 높아졌다. 달바 크림은 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218억원 대비 11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5%다.
달바 마스크팩은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122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2%다. 기타 화장품 매출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 358억원 대비 269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75%다. 매출 비중은 15%에서 18%로 3%p 높아졌다.
이너뷰티 매출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5%다. 홈뷰티기기는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17억원 대비 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2%다. F&B 매출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1%다.
2분기 화장품 매출은 1852억원으로 전년 동기 1265억원 대비 58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6%다. 미스트는 773억원으로 43%, 선케어는 492억원으로 43%, 크림은 164억원으로 52%, 마스크팩은 83억원으로 33% 각각 증가했다. 기타 화장품 매출은 3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유통채널별로는 수출 증가폭이 컸다. 상반기 수출 매출은 25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448억원 대비 1144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9%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서 72%로 13%p 높아졌다.
수출 B2C 온라인 매출은 1711억원으로 전년 동기 899억원 대비 8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90%다. 전체 매출 비중은 37%에서 48%로 11%p 상승했다. B2B 벤더 등 수출 매출은 881억원으로 전년 동기 549억원 대비 33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0%다. 비중은 23%에서 25%로 2%p 높아졌다.
내수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년 동기 973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다. 매출 비중은 40%에서 28%로 13%p 낮아졌다.
내수 B2C 온라인 매출은 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311억원 대비 69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2%다. B2C 홈쇼핑은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278억원 대비 62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2%다.
반면 B2C 오프라인 매출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대비 2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59%다. B2B 온라인은 167억원으로 35억원 증가해 26% 늘었고, B2B H&B 등은 326억원으로 89억원 증가해 37% 늘었다.
2분기 수출 매출은 1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812억원 대비 60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4%다. 수출 비중은 63%에서 76%로 12%p 높아졌다. 수출 B2C 온라인은 9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83%다. B2B 벤더 등은 499억원으로 18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0%다.
같은 기간 내수 매출은 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471억원 대비 18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4%다. 내수 비중은 37%에서 24%로 12%p 낮아졌다.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9.41%로 전년 동기 50.13%보다 0.72%p 낮아졌다. 부채비율은 35.00%로 전년 동기 25.41% 대비 9.59%p 상승했다.
유보율은 21112.57%로 전년 동기 15175.62%보다 5936.95%p 높아졌다. 총차입금은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27억원 대비 17억원 증가했다. 총차입금의존도는 1.27%로 1.12% 대비 0.15%p 높아졌다.
이자보상배율은 505.78배로 전년 동기 478.20배보다 27.58배 높아졌다. 상반기 이자비용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률은 39.0%로 전년 동기 30.8%보다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