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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유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플라바이오로직스(대표 김기진)는 Pre-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일반 투자사이외 차바이오텍과 성광의료재단이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다.
플라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설립된 유전자·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태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UNIPla' 및 비바이러스기반 세포유전자 줄기세포치료제 'SUNIPla'를 개발하고 있다. 태반제재, 엑소좀과 천연물 인자 등을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을 위한 GMP 생산 및 후속 연구개발(R&D)에 투입하는 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력 채용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플라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텍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공동연구 및 사업 제휴를 포함한 전략적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기술 교류와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플라바이오로직스 김기진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를 높이고 우수 인재 영입에도 힘쓸 수 있게 됐다"며 "차바이오텍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플라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태반 유래 줄기세포 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세포치료제 분야 경쟁력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를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차의과학대학교 및 차병원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전 영역에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플라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차의과학대학교 교원창업 회사로 설립된 유전자·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현재 다발성 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 (다낭성난소증후군), 황반변성,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 조직재생 관련 파이프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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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유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플라바이오로직스(대표 김기진)는 Pre-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일반 투자사이외 차바이오텍과 성광의료재단이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다.
플라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설립된 유전자·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태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UNIPla' 및 비바이러스기반 세포유전자 줄기세포치료제 'SUNIPla'를 개발하고 있다. 태반제재, 엑소좀과 천연물 인자 등을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을 위한 GMP 생산 및 후속 연구개발(R&D)에 투입하는 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력 채용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플라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텍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공동연구 및 사업 제휴를 포함한 전략적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기술 교류와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플라바이오로직스 김기진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를 높이고 우수 인재 영입에도 힘쓸 수 있게 됐다"며 "차바이오텍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플라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태반 유래 줄기세포 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세포치료제 분야 경쟁력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를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차의과학대학교 및 차병원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전 영역에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플라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차의과학대학교 교원창업 회사로 설립된 유전자·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현재 다발성 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 (다낭성난소증후군), 황반변성,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 조직재생 관련 파이프라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