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바이오톡스텍(대표이사 강종구)은 관계사인 키프론바이오와 키프라임리서치와 함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노보렉스(대표이사 손우성)와 신약개발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보렉스가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NRX-NGT009’를 중심으로 약리, 독성, 약물동태(PK) 등 비임상 전반에 걸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들은 이를 통해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임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발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할 계획이다.
노보렉스는 인공지능(AI)과 단편화합물 기반 약물발굴(FBDD)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저분자 신약(Small Molecule Drugs)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 기업이다. 특히 신경계(CNS),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제 질환 분야에서 차별화된 신약 후보물질 도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비임상 단계의 과학적 검증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바이오톡스텍은 국내 CRO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현장 실사(Inspection)를 통과하며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신뢰성을 입증받은 비임상 전문 기관이다. 특히 계열사인 키프론바이오(생체시료 분석)와 자회사인 키프라임리서치(영장류 기반 독성·효능 평가)와의 연계를 통해 신약 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독보적인 ‘비임상 원스톱(One-Stop)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바이오톡스텍 강종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계약 관계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비임상시험의 과학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파트너십”이라며 “노보렉스의 혁신적인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비임상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보렉스 손우성 대표이사는 “비임상 단계는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바이오톡스텍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임상 개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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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바이오톡스텍(대표이사 강종구)은 관계사인 키프론바이오와 키프라임리서치와 함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노보렉스(대표이사 손우성)와 신약개발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보렉스가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NRX-NGT009’를 중심으로 약리, 독성, 약물동태(PK) 등 비임상 전반에 걸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들은 이를 통해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임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발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할 계획이다.
노보렉스는 인공지능(AI)과 단편화합물 기반 약물발굴(FBDD)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저분자 신약(Small Molecule Drugs)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 기업이다. 특히 신경계(CNS),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제 질환 분야에서 차별화된 신약 후보물질 도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비임상 단계의 과학적 검증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바이오톡스텍은 국내 CRO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현장 실사(Inspection)를 통과하며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신뢰성을 입증받은 비임상 전문 기관이다. 특히 계열사인 키프론바이오(생체시료 분석)와 자회사인 키프라임리서치(영장류 기반 독성·효능 평가)와의 연계를 통해 신약 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독보적인 ‘비임상 원스톱(One-Stop)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바이오톡스텍 강종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계약 관계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비임상시험의 과학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파트너십”이라며 “노보렉스의 혁신적인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비임상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보렉스 손우성 대표이사는 “비임상 단계는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바이오톡스텍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임상 개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