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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OEM 전문기업 네오메디칼제약(대표:이상돈)은 2025년 K-뷰티 엑스포 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 전시회에 참가해 총 1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국가별 치약 및 화장품 대리점 6곳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네오메디칼제약은 23년 간 한국 약국 유통 시장에서 축적한 기능성 치약 OEM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안정성과 과학적 근거를 강조한 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와 실질적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잇몸 케어, 시린이 케어, 고불소 치약 등 약국 중심 기능성 치약 제품군은 현지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가별로 대만에서 약국 및 드러그스토어 중심 치약 유통 대리점 2곳, 베트남에서 치약·화장품을 함께 취급하는 현지 유통 파트너 2곳, 말레이시아에서는 전문 유통 채널을 보유한 파트너 2곳과 협력 구조를 구축하며, 총 6개의 해외 수출 판로를 확보했다.
이 중 일부 파트너와는 초도 오더 기준 약 1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이 체결됐으며, 나머지 파트너들과도 추가 발주 및 장기 공급 계약을 전제로 협의가 진행 중이다.
네오메디칼제약 관계자는 “이번 K-뷰티 엑스포 참가는 단기 매출보다 국가별 유통 구조에 부합하는 실질적 계약과 대리점 확보에 집중한 전략적 전시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 계약 확대와 유통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국 중심 기능성 치약 OEM 노하우와 품질 안정성이 검증된 화장품은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각 국가 규제 환경과 유통 특성에 맞춘 제품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수출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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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OEM 전문기업 네오메디칼제약(대표:이상돈)은 2025년 K-뷰티 엑스포 대만·베트남·말레이시아 전시회에 참가해 총 1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국가별 치약 및 화장품 대리점 6곳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네오메디칼제약은 23년 간 한국 약국 유통 시장에서 축적한 기능성 치약 OEM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안정성과 과학적 근거를 강조한 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와 실질적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잇몸 케어, 시린이 케어, 고불소 치약 등 약국 중심 기능성 치약 제품군은 현지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가별로 대만에서 약국 및 드러그스토어 중심 치약 유통 대리점 2곳, 베트남에서 치약·화장품을 함께 취급하는 현지 유통 파트너 2곳, 말레이시아에서는 전문 유통 채널을 보유한 파트너 2곳과 협력 구조를 구축하며, 총 6개의 해외 수출 판로를 확보했다.
이 중 일부 파트너와는 초도 오더 기준 약 1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이 체결됐으며, 나머지 파트너들과도 추가 발주 및 장기 공급 계약을 전제로 협의가 진행 중이다.
네오메디칼제약 관계자는 “이번 K-뷰티 엑스포 참가는 단기 매출보다 국가별 유통 구조에 부합하는 실질적 계약과 대리점 확보에 집중한 전략적 전시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 계약 확대와 유통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국 중심 기능성 치약 OEM 노하우와 품질 안정성이 검증된 화장품은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각 국가 규제 환경과 유통 특성에 맞춘 제품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수출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