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과 ‘바이오 파트너링’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 1만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행사이며, 바이오 파트너링은 미국 BIO협회에서 운영하는 제약바이오기업들간의 1대1 파트너링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룹은 항체의약품 파이프라인과 바이오시밀러 개발 현황 등을 소개할 계정이며, 특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차별화된 CDMO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적극 소개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과 수주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전망이다.
현재 회사는 지난 10월 글로벌제약바이오회사인 Teva의 첫 수주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CDMO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며, 이번 하반기에만 전년도 매출액 125억원의 3배를 초과하는 수주를 받아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가 높여가고 있으며, 추가적인 글로벌 수주를 통하여 큰 폭의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과 ‘바이오 파트너링’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 1만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행사이며, 바이오 파트너링은 미국 BIO협회에서 운영하는 제약바이오기업들간의 1대1 파트너링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룹은 항체의약품 파이프라인과 바이오시밀러 개발 현황 등을 소개할 계정이며, 특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차별화된 CDMO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적극 소개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과 수주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전망이다.
현재 회사는 지난 10월 글로벌제약바이오회사인 Teva의 첫 수주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CDMO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며, 이번 하반기에만 전년도 매출액 125억원의 3배를 초과하는 수주를 받아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가 높여가고 있으며, 추가적인 글로벌 수주를 통하여 큰 폭의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