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유니온제약(주)이 19일 '회생회사 한국유니온제약 주식회사 M&A 공고'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매각방법은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 등' , 입찰방법은 '우선매수권자가 존재하는 공개경쟁입찰 방식(Stalking Horse)'이다.
진행은 '인수의향서 및 비밀유지확약서 접수'(제출기한: 2025년 12월 24일 15:00까지..원진회계법인 회생회사 한국유니온제약 매각추진팀에 제출),'인수의향서 등 양식 매각주간사로부터 직접 수령' 일정으로 진행된다.
예비 실사는 인수의향서 등을 제출하고, 보증금을 납부한 인수희망자에 한해 예비자료를 제공하며 예비실사 관련일정 및 기간 등은 향후 매각주간사가 개별통지(예비실사기간=2025년 12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9일까지)한다. 입찰서 접수는 12월 30일(10시부터 오후 3시)이다.
회사는 "이번 입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나, 입찰을 통해 선정된 최고 득점자의 인수조건으로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우선매수권자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수와 관련,부광약품이 17일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기 위한 우선협상자에 선정돼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며 " 이번 계약은 서울회생법원에서 진행되는 인가 전 인수합병(M&A)과 관련된 것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미리 선정한 후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수 1차 목적은 올해 초 유상증자 과정에서 밝힌 바 있듯이 부족한 기존 안산공장 생산능력을 보강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한국유니온제약 공장은 지난 2020년 3월 대단위공장 GMP 허가를 마친 최신 시설이며, 특히 항생제 라인 등 부광약품과의 시너지가 날 만한 포트폴리오도 갖고 있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유니온제약(주)이 19일 '회생회사 한국유니온제약 주식회사 M&A 공고'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매각방법은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 등' , 입찰방법은 '우선매수권자가 존재하는 공개경쟁입찰 방식(Stalking Horse)'이다.
진행은 '인수의향서 및 비밀유지확약서 접수'(제출기한: 2025년 12월 24일 15:00까지..원진회계법인 회생회사 한국유니온제약 매각추진팀에 제출),'인수의향서 등 양식 매각주간사로부터 직접 수령' 일정으로 진행된다.
예비 실사는 인수의향서 등을 제출하고, 보증금을 납부한 인수희망자에 한해 예비자료를 제공하며 예비실사 관련일정 및 기간 등은 향후 매각주간사가 개별통지(예비실사기간=2025년 12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9일까지)한다. 입찰서 접수는 12월 30일(10시부터 오후 3시)이다.
회사는 "이번 입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나, 입찰을 통해 선정된 최고 득점자의 인수조건으로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우선매수권자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수와 관련,부광약품이 17일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기 위한 우선협상자에 선정돼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며 " 이번 계약은 서울회생법원에서 진행되는 인가 전 인수합병(M&A)과 관련된 것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미리 선정한 후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수 1차 목적은 올해 초 유상증자 과정에서 밝힌 바 있듯이 부족한 기존 안산공장 생산능력을 보강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한국유니온제약 공장은 지난 2020년 3월 대단위공장 GMP 허가를 마친 최신 시설이며, 특히 항생제 라인 등 부광약품과의 시너지가 날 만한 포트폴리오도 갖고 있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