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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개발 전문기업 (주)셀리드가 경영활동 효율성 및 운영비용 제고를 위해 본점 소재지를 서울대학교 142동(504호)에서 서울대학교 관악 940동(연구공원지원시설, B119호)으로 변경키로 이사회에서 4일 결의했다.
한편 셀리드는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5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임상개발 과제에 선정돼, 사업단과 ‘두경부편평상피세포암 치료제 BVAC-E6E7 임상 1상 개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셀리드는 HPV16 및/또는 HPV18 양성인 두경부편평상피세포암을 대상으로 하는 면역치료백신 ‘BVAC-E6E7’ 임상 1상 수행과 임상 2상 진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며 정부출연금 14억5000만원 규모 연구개발비가 21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백신 개발 전문기업 (주)셀리드가 경영활동 효율성 및 운영비용 제고를 위해 본점 소재지를 서울대학교 142동(504호)에서 서울대학교 관악 940동(연구공원지원시설, B119호)으로 변경키로 이사회에서 4일 결의했다.
한편 셀리드는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5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임상개발 과제에 선정돼, 사업단과 ‘두경부편평상피세포암 치료제 BVAC-E6E7 임상 1상 개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셀리드는 HPV16 및/또는 HPV18 양성인 두경부편평상피세포암을 대상으로 하는 면역치료백신 ‘BVAC-E6E7’ 임상 1상 수행과 임상 2상 진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며 정부출연금 14억5000만원 규모 연구개발비가 21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