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출시 한달 만에 초도 물량 완판
웰빙- 저칼로리 트렌드로 건강 중시 현대인들 니즈 겨냥
수분 충전 필요 여름철 시트러스 트렌드 맞물려 만족도 높여
입력 2025.07.28 08:05 수정 2025.07.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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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선보인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이 출시 한달여 만에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출시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은 수분충전이 필요한 여름 시즌을 겨냥해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 농축액의 청량한 풍미와 미네랄이 풍부한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조화롭게 블렌딩한 음료다.

현대약품은 이번 신제품 성공 요인을 건강 관리형 소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웰빙 음료 수요 증가와 여름철 시트러스 트렌드 절묘한 결합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은 식이섬유 7,000mg과 비타민C 30mg을 함유해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영양 보충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보존료 무첨가와 저당 설계로 칼로리 부담을 최소화해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 니즈를  겨냥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식재료인 ‘시트러스(CITRUS)’ 계열 과일을 함유한 점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한 몫 했다. 레몬을 비롯한 시트러스 계열 과일은 상큼한 풍미와 청량감으로 갈증해소에도 효과적이어서 여름철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으며,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경우 식이섬유라는 기능성까지 더해져 차별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맛있게 건강을 챙기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만의 독특한 풍미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긍정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제품군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일상 속 웰빙 파트너'로서, 국내 대표 식이섬유 음료로서의 미에로화이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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