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85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66개사)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분기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2973.07%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35.37%p, 전년동기 대비 337.62%p 각각 상승했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2025년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휴젤이다. 22721.75%를 기록했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로 19839.62%를 기록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 15218.81%, 메디톡스 15003.05%, 파마리서치 10754.34%, 달바글로벌 10539.48%로 10000% 가 넘는 유보율을 보였다.
에이피알(9255.86%), 아모레퍼시픽홀딩스(7276.66%), 마녀공장(6885.68%), 클래시스(6869.89%)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상장 화장품 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2973.07%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하위 10개사

2025년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디와이디다. -61.92%다. 두번째로 낮은 기업은 글로본으로 -34.80%다. 상장기업 중 이 두 기업만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오가닉코스메틱(1.04%)과 에스바이오메딕스(7.71%)는 한 자릿수 유보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아우딘퓨쳐스(19.26%), CSA코스믹( 26.49%), 동성제약( 56.21%). TS트릴리온(79.37%), 휴엠앤씨(80.49%), 코디(95.73%)도 유보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전기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 상승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상승률은 1851.97%p다. 유보율은 10539.48%다.
그 다음으로 높은 상승율을 기록한 기업은 휴젤로 483.28%p를 기록했다. 유보율은 22721.75%. 3위는 파마리서치로 상승률은 470.90%p다. 유보율은 10754.34%.
4위는 아스테라시스. 상승률은 388.54%p, 유보율은 840.55%. 5위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상승률은 282.98%p. 유보율은 431.12%.
이어 에스엠씨지(233.33%p), 실리콘투(210.69%p), 한국화장품제조(200.57%p), 클래시스(195.86 %p), 메디톡스(188.37%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전기대비 35.37%p 상승했다.

2025년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592.87%p 하락했다. 유보율은 19839.62%다. 그 다음으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코스맥스로 576.76%p 낮아졌다. 유보율은 6684.15%.
이어 제테마(-409.81%p), 에이피알(-340.83%p), 케어젠(-206.99%p), 아모레퍼시픽홀딩스(-136.39%p), 제이준코스메틱(105.33%p)의 유보율이 전기대비 100%p 이상 하락헸다.
메디앙스(-91.42%p), 뷰티스킨(-79.63%p), 이노진(-75.75%p)도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대비 유보율 상승률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유보율은 10539.48%로 전년동기 대비 11651.16%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상승율이 높은 기업은 클래시스로 2416.07%p를 기록했다. 유보율은 6869.89%. 3위 휴젤 유보율은 22721.75%로 상승률은 2310.55%p다.
4위 파마리서치의 상승률은 2151.99%p. 유보율은 10754.34%. 5위 에이피알의 상승률은 1791.51%p. 유보율은 9255.86%.
씨앤씨인터내셔널(1515.41%p), 엘앤싸바이오(1209.49%p), 에스엠씨지(1081.37%p), 아모레퍼시픽(996.55%p), 마녀공장(988.78%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전년동기 대비 337.62%p 상승했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네오팜이다. 전년동기 대비 1764.25%p 하락했다. 유보율은 2122.02%다.
그 다음으로 하락률이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랜드로 957.69%p 하락했다. 유보율은 767.02%. 하위 3위는 제이준코스메틱으로 하락률은 510.23%p. 유보율은 1282.70%.
하위 4위는 제테마. 하락률은 388.77%p, 유보율은 271.46%. 하위 5위는 메디앙스. 하락률은 345.92%p, 유보율은 1112.02%.
엔에프씨(-324.74%p), 바이오솔루션(-274.53%p), 뷰티스킨(-205.31%p), 케이엠제약(-175.04%p), 디와이디(-139.23%p)도 유보율 하락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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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85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66개사)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분기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2973.07%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35.37%p, 전년동기 대비 337.62%p 각각 상승했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2025년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휴젤이다. 22721.75%를 기록했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로 19839.62%를 기록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 15218.81%, 메디톡스 15003.05%, 파마리서치 10754.34%, 달바글로벌 10539.48%로 10000% 가 넘는 유보율을 보였다.
에이피알(9255.86%), 아모레퍼시픽홀딩스(7276.66%), 마녀공장(6885.68%), 클래시스(6869.89%)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상장 화장품 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2973.07%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하위 10개사

2025년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디와이디다. -61.92%다. 두번째로 낮은 기업은 글로본으로 -34.80%다. 상장기업 중 이 두 기업만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오가닉코스메틱(1.04%)과 에스바이오메딕스(7.71%)는 한 자릿수 유보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아우딘퓨쳐스(19.26%), CSA코스믹( 26.49%), 동성제약( 56.21%). TS트릴리온(79.37%), 휴엠앤씨(80.49%), 코디(95.73%)도 유보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전기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 상승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상승률은 1851.97%p다. 유보율은 10539.48%다.
그 다음으로 높은 상승율을 기록한 기업은 휴젤로 483.28%p를 기록했다. 유보율은 22721.75%. 3위는 파마리서치로 상승률은 470.90%p다. 유보율은 10754.34%.
4위는 아스테라시스. 상승률은 388.54%p, 유보율은 840.55%. 5위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상승률은 282.98%p. 유보율은 431.12%.
이어 에스엠씨지(233.33%p), 실리콘투(210.69%p), 한국화장품제조(200.57%p), 클래시스(195.86 %p), 메디톡스(188.37%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전기대비 35.37%p 상승했다.

2025년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592.87%p 하락했다. 유보율은 19839.62%다. 그 다음으로 하락폭이 큰 기업은 코스맥스로 576.76%p 낮아졌다. 유보율은 6684.15%.
이어 제테마(-409.81%p), 에이피알(-340.83%p), 케어젠(-206.99%p), 아모레퍼시픽홀딩스(-136.39%p), 제이준코스메틱(105.33%p)의 유보율이 전기대비 100%p 이상 하락헸다.
메디앙스(-91.42%p), 뷰티스킨(-79.63%p), 이노진(-75.75%p)도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대비 유보율 상승률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유보율은 10539.48%로 전년동기 대비 11651.16%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상승율이 높은 기업은 클래시스로 2416.07%p를 기록했다. 유보율은 6869.89%. 3위 휴젤 유보율은 22721.75%로 상승률은 2310.55%p다.
4위 파마리서치의 상승률은 2151.99%p. 유보율은 10754.34%. 5위 에이피알의 상승률은 1791.51%p. 유보율은 9255.86%.
씨앤씨인터내셔널(1515.41%p), 엘앤싸바이오(1209.49%p), 에스엠씨지(1081.37%p), 아모레퍼시픽(996.55%p), 마녀공장(988.78%p)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기업 85개사의 2025년 1분기 유보율 평균은 전년동기 대비 337.62%p 상승했다.
◇ 2025년 1분기 유보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하위 10개사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네오팜이다. 전년동기 대비 1764.25%p 하락했다. 유보율은 2122.02%다.
그 다음으로 하락률이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랜드로 957.69%p 하락했다. 유보율은 767.02%. 하위 3위는 제이준코스메틱으로 하락률은 510.23%p. 유보율은 1282.70%.
하위 4위는 제테마. 하락률은 388.77%p, 유보율은 271.46%. 하위 5위는 메디앙스. 하락률은 345.92%p, 유보율은 1112.02%.
엔에프씨(-324.74%p), 바이오솔루션(-274.53%p), 뷰티스킨(-205.31%p), 케이엠제약(-175.04%p), 디와이디(-139.23%p)도 유보율 하락률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