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학연구재단(설립자: 김효수, 이사장: 이승규)이 한국생물공학회(회장: 박경문)와 지난해 12월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의학생명과학 및 첨단바이오 분야의 벤처 생태계 확장과 혁신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생태계 혁신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안) 수립 △최신정보 및 유관 네트워크 확대 △특별 프로그램 공동개최 △상호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및 홍보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래의학연구재단 관계자는 “한국생물공학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바이오 분야의 대표적 학술 단체인 만큼, 세계적 수준의 학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서 "여기에 서울대병원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의학연구재단의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지면 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물공학회는 1984년 창립된 이후 생물공학 분야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생물공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2016년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2022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기획자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벤처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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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학연구재단(설립자: 김효수, 이사장: 이승규)이 한국생물공학회(회장: 박경문)와 지난해 12월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의학생명과학 및 첨단바이오 분야의 벤처 생태계 확장과 혁신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생태계 혁신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안) 수립 △최신정보 및 유관 네트워크 확대 △특별 프로그램 공동개최 △상호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및 홍보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래의학연구재단 관계자는 “한국생물공학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바이오 분야의 대표적 학술 단체인 만큼, 세계적 수준의 학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서 "여기에 서울대병원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의학연구재단의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지면 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물공학회는 1984년 창립된 이후 생물공학 분야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생물공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2016년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2022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기획자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벤처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