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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전류 원천기술 보유 기업 프록시헬스케어가 대한변리사회와 매일경제 신문이 주최하고, 국가 지식재산위원회와 특허청, 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벤처 스타트업 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14개 딥테크 기업이 지원했고, 상위 8개 기업이 수상했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생체전류 기술을 기반으로 오랄케어, 스킨케어, 자동차 공조장치, 조성해양 부분 확장성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했다.
프록시헬스케어가 보유한 생체전류 기술은 미생물막 구조를 무전기분해 방식으로 표면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프록시헬스케어 창업자 김영욱 박사가 개발해 현재까지 관련 논문 65편이 출간됐다.
프록시헬스케어 연구소장 이순범 이사는 “원천기술 과학적 검증 뿐만 아니라 상용화 부분에도 항상 노력하고 있다. 논문 보다도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생체전류 원천기술 보유 기업 프록시헬스케어가 대한변리사회와 매일경제 신문이 주최하고, 국가 지식재산위원회와 특허청, 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벤처 스타트업 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14개 딥테크 기업이 지원했고, 상위 8개 기업이 수상했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생체전류 기술을 기반으로 오랄케어, 스킨케어, 자동차 공조장치, 조성해양 부분 확장성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했다.
프록시헬스케어가 보유한 생체전류 기술은 미생물막 구조를 무전기분해 방식으로 표면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프록시헬스케어 창업자 김영욱 박사가 개발해 현재까지 관련 논문 65편이 출간됐다.
프록시헬스케어 연구소장 이순범 이사는 “원천기술 과학적 검증 뿐만 아니라 상용화 부분에도 항상 노력하고 있다. 논문 보다도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