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3분기 누적 실적은 비교적 양호했으나 3분기 당기 실적은 국내 매출 하락의 여파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휴메딕스의 올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12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155억원 대비 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전년동기 321억원 대비 2.8% 늘었다. 순이익은 28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 216억원 대비 29.6% 증가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228억원으로 전년동기 275억원 대비 16.9% 감소했다.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18.4%다. 연구개발비는 74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20.1% 증가한 액수다. 비중은 5.9%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 대비 37.2% 증가했다. 비중은 22.4%.
3분기의 경우 37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459억원 대비 18.5%, 전년동기 397억원 대비 5.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을 기록, 전기 131억원 대비 29.2%,전년동기 114억원 대비 18.6% 각각 역성장했다. 순이익은 6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19억원 대비 42.4%, 전년동기 72억원 대비 5.3% 각각 줄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84억원 대비 24.4%, 전년동기 87억원 대비 26.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7.1%. 연구개발비는 20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36억원 대비 44.2%, 전년동기 23억원 대비 13.5% 각각 줄어든 액수다. 비중은 5.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00억원으로 전기 96억원 대비 4.0%, 전년동기 79억원 대비 26.8%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6.7%.

지역별로는 누적 기준 국내 제품과 기타 매출 외에는 모두 성장했다.
국내 누적 매출은 965억원으로 전년동기 952억원 대비 1% 증가했다. 비중은 78%. 그 중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228억원으로 전년동기 275억원 대비 17%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24%에서 18%로 줄었다. 제품 매출은 731억원으로 전년동기 670억원 대비 9% 증가했다. 비중은 59%. 기타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해외 누적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 대비 37%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8%에서 22%로 확대됐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1000만원을 기록했다. 제품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으로 37% 증가했다. 비중은 22%.
3분기의 경우 국내 매출이 크게 감소했으나 해외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274억원으로 전기 363억원 대비 24% , 전년동기 318억원 대비 14%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73%. 그 중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84억원 대비 24%, 전년동기 87억원 대비 26% 각각 줄었다. 비중은 17%. 제품매출은 208억원으로 전기 277억원 대비 25%, 229억원 대비 9%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56%. 기타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해외 매출은 100% 자체 제품 매출로 이뤄졌다. 규모는 100억원으로 전기 96억원 대비 4%, 전년동기 79억원 대비 2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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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는 3분기 누적 실적은 비교적 양호했으나 3분기 당기 실적은 국내 매출 하락의 여파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휴메딕스의 올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12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155억원 대비 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전년동기 321억원 대비 2.8% 늘었다. 순이익은 28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 216억원 대비 29.6% 증가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228억원으로 전년동기 275억원 대비 16.9% 감소했다.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18.4%다. 연구개발비는 74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20.1% 증가한 액수다. 비중은 5.9%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 대비 37.2% 증가했다. 비중은 22.4%.
3분기의 경우 37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459억원 대비 18.5%, 전년동기 397억원 대비 5.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을 기록, 전기 131억원 대비 29.2%,전년동기 114억원 대비 18.6% 각각 역성장했다. 순이익은 6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19억원 대비 42.4%, 전년동기 72억원 대비 5.3% 각각 줄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84억원 대비 24.4%, 전년동기 87억원 대비 26.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7.1%. 연구개발비는 20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36억원 대비 44.2%, 전년동기 23억원 대비 13.5% 각각 줄어든 액수다. 비중은 5.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00억원으로 전기 96억원 대비 4.0%, 전년동기 79억원 대비 26.8%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6.7%.

지역별로는 누적 기준 국내 제품과 기타 매출 외에는 모두 성장했다.
국내 누적 매출은 965억원으로 전년동기 952억원 대비 1% 증가했다. 비중은 78%. 그 중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228억원으로 전년동기 275억원 대비 17%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24%에서 18%로 줄었다. 제품 매출은 731억원으로 전년동기 670억원 대비 9% 증가했다. 비중은 59%. 기타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해외 누적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 대비 37%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8%에서 22%로 확대됐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1000만원을 기록했다. 제품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203억원으로 37% 증가했다. 비중은 22%.
3분기의 경우 국내 매출이 크게 감소했으나 해외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274억원으로 전기 363억원 대비 24% , 전년동기 318억원 대비 14%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73%. 그 중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84억원 대비 24%, 전년동기 87억원 대비 26% 각각 줄었다. 비중은 17%. 제품매출은 208억원으로 전기 277억원 대비 25%, 229억원 대비 9%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56%. 기타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해외 매출은 100% 자체 제품 매출로 이뤄졌다. 규모는 100억원으로 전기 96억원 대비 4%, 전년동기 79억원 대비 2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