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연전람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12~14일까지 열린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콜스위크(KOREA LIFE SCIENCE WEEK 2024) 및 국제연구 실험 및 R&D 융복합 첨단과학기술전, 코리아랩 어텀(KOREA LAB Autumn 2024) 전시회가 막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9개국 148개사가 참여했으며, 4377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과 연구의 융합’을 주제로 첨단 바이오 기술, 생명과학, 재생의료 등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생명과학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포럼이 이어졌다. 먼저 12일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전략 포럼’에서는 ‘방사성의약품 개발 동향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방사성의약품의 산업적 가능성과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13일 ‘제5회 첨단재생의료 발전전략 포럼’에서는 ‘D-100: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 시행과 차세대 기술 혁신 전략’을 주제로 재생의료 분야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내년 2월 시행 예정인 '첨생법' 개정안 논의가 이뤄졌다.
14일 ‘제약·바이오헬스 통계포럼’은 ‘정량적 데이터 기반 제약·바이오 최신 동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주요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공유했으며, 같은 날 진행한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 (IPIR 2024)’은 연구개발 중심 기업들이 IR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11개사 참여해 3일간 14개 주제로 신제품 및 최신 기술을 발표한 Exhibitor Presentation도 열렸다.
또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초청된 11개사 해외 바이어와 국내 21개 기업이 참여해 총 77건의 상담을 진행, 약 1683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다음 전시회는 2025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 3층 D홀에서 개최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전시회 규모는 올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더욱 다양한 산업군과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포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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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전람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12~14일까지 열린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콜스위크(KOREA LIFE SCIENCE WEEK 2024) 및 국제연구 실험 및 R&D 융복합 첨단과학기술전, 코리아랩 어텀(KOREA LAB Autumn 2024) 전시회가 막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9개국 148개사가 참여했으며, 4377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과 연구의 융합’을 주제로 첨단 바이오 기술, 생명과학, 재생의료 등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생명과학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포럼이 이어졌다. 먼저 12일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전략 포럼’에서는 ‘방사성의약품 개발 동향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방사성의약품의 산업적 가능성과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13일 ‘제5회 첨단재생의료 발전전략 포럼’에서는 ‘D-100: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 시행과 차세대 기술 혁신 전략’을 주제로 재생의료 분야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내년 2월 시행 예정인 '첨생법' 개정안 논의가 이뤄졌다.
14일 ‘제약·바이오헬스 통계포럼’은 ‘정량적 데이터 기반 제약·바이오 최신 동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주요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공유했으며, 같은 날 진행한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 (IPIR 2024)’은 연구개발 중심 기업들이 IR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11개사 참여해 3일간 14개 주제로 신제품 및 최신 기술을 발표한 Exhibitor Presentation도 열렸다.
또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초청된 11개사 해외 바이어와 국내 21개 기업이 참여해 총 77건의 상담을 진행, 약 1683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다음 전시회는 2025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 3층 D홀에서 개최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전시회 규모는 올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더욱 다양한 산업군과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포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