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놀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 연구개발과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과제는 ‘암 진단 검사를 위한 인체 유래물로부터 세포외 소포체(엑소좀) 분리 및 추출 일체형 자동화 플랫폼 개발’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본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적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놀루션은 해당 과제를 통해 엑소좀 분리를 통한 암 진단 검사 관련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외 암 진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과제는 2026년 12월까지며 총 예산 6억4천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제놀루션은 올해 총 69억 원 규모 연구개발 국책과제 4건에 선정됐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혁신적이고 표준화된 엑소좀 분리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암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 과제 지원을 통해 빠르게 암 진단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서치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엑소좀 진단 및 치료제 시장규모는 2024년 5900만 달러에서 2029년 23억 4700만 달러로 연평균 108.9%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HLB그룹 1Q 종속기업 다수 적자…최대 순이익 6억원 |
| 2 | 바이엘 “우리 과제처럼 깊이 들여다봤다”..기업,같은 코랩-다른 과제 |
| 3 | 보건위기 대응 제조망 'RAMP UP' 가동…EU 공급망 재편 본격화 |
| 4 | 종근당, 고혈압치료제 'CKD-339' 임상3상 IND 승인 |
| 5 | “거래보다 성장 지원 먼저”…바이엘, 한국 초기 바이오와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
| 6 | 약사 돕는 스마트 파트너 AI 개발 본격화 |
| 7 | ‘엔허투’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EU 허가되나 |
| 8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 창업 아카데미’ 성료… 실무 갈증 해소 |
| 9 | 유바이오로직스,RSV 예방백신 임상1상 결과보고서 최종본 수령 |
| 10 | 오츠카 동종계열 최초 ADHD 신약 FDA 허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놀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 연구개발과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과제는 ‘암 진단 검사를 위한 인체 유래물로부터 세포외 소포체(엑소좀) 분리 및 추출 일체형 자동화 플랫폼 개발’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본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적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놀루션은 해당 과제를 통해 엑소좀 분리를 통한 암 진단 검사 관련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외 암 진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과제는 2026년 12월까지며 총 예산 6억4천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제놀루션은 올해 총 69억 원 규모 연구개발 국책과제 4건에 선정됐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혁신적이고 표준화된 엑소좀 분리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암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 과제 지원을 통해 빠르게 암 진단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서치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엑소좀 진단 및 치료제 시장규모는 2024년 5900만 달러에서 2029년 23억 4700만 달러로 연평균 108.9%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