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병년)는 오는 7월 24일 임상개발·연구조직(CDRO) 전문기업 비엑스플랜트와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임상 개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시리즈로 진행되며, 신약개발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인지해야 하는 비임상-임상 개발의 이해부터 IND 승인을 위한 전략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필수적인 내용을 현업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직접 설명한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임상전략 수립을 위한 비임상-임상 개발의 이해’라는 타이틀로 ‘신약개발에서 임상개발 전략의 중요성’, ‘초기 임상개발 수립을 위한 비임상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비엑스플랜트의 김희선 대표와 대웅제약의 임권조 팀장이 연자로 나선다.
비엑스플랜트의 설립자인 조민근 대표는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단순히 공동개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업협력의 의미가 더 크다. 임상 컨설팅 전문 기업과 비임상 전문 기업의 만남으로 양 사는 비임상에서 임상까지 신약개발 전 주기에 걸쳐 사업영역을 확보하였으며, 서로 간의 이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시너지는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우정바이오 관계자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추구하는 두 기업이 직접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만든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사업확장뿐만 아니라 더 많은 바이오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을 인큐베이팅, 스케일업 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 세미나 시리즈는 효율적인 신약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정바이오-비엑스플랜트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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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병년)는 오는 7월 24일 임상개발·연구조직(CDRO) 전문기업 비엑스플랜트와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임상 개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시리즈로 진행되며, 신약개발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인지해야 하는 비임상-임상 개발의 이해부터 IND 승인을 위한 전략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필수적인 내용을 현업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직접 설명한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임상전략 수립을 위한 비임상-임상 개발의 이해’라는 타이틀로 ‘신약개발에서 임상개발 전략의 중요성’, ‘초기 임상개발 수립을 위한 비임상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비엑스플랜트의 김희선 대표와 대웅제약의 임권조 팀장이 연자로 나선다.
비엑스플랜트의 설립자인 조민근 대표는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단순히 공동개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업협력의 의미가 더 크다. 임상 컨설팅 전문 기업과 비임상 전문 기업의 만남으로 양 사는 비임상에서 임상까지 신약개발 전 주기에 걸쳐 사업영역을 확보하였으며, 서로 간의 이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시너지는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우정바이오 관계자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추구하는 두 기업이 직접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만든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사업확장뿐만 아니라 더 많은 바이오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을 인큐베이팅, 스케일업 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 세미나 시리즈는 효율적인 신약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정바이오-비엑스플랜트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