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비바웨이브의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가 K-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성훈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힌스 브랜드 관계자는 "엔하이픈 성훈의 감각적이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맑고 깨끗한 에너지가 힌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한국, 일본, 미국 등 글로벌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4세대 아이돌이다.
성훈은 그동안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모델 활동을 이어왔는데, 단독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성훈은 힌스와 함께하는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힌스는 엔하이픈 성훈의 첫 모델 활동으로 힌스의 BEST 제품 군과 성훈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성훈은 깨끗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채 나는 피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성훈과 함께 한 힌스 BEST 제품은 △세컨 스킨 메쉬 메트 쿠션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이다. 우선 일명 ‘블루 쿠션’으로 불리는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은 블러 처리를 한 듯 얇고 섬세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컴포트 매트 쿠션이다. 메쉬망을 거친 고운 입자로 모든 피부 타입에 적용할 수 있다. 지속력도 좋아 힌스의 대표 쿠션으로 자리잡았다.
‘트루 디멘션 레디언스 밤’은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광채를 연출할 수 있는 볼륨 광채 스틱이다. 피부에 얇게 밀착해 끈적임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라이터,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고 신체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은 맑고 우아한 윤광 피부를 연출하는 세미 글로우 쿠션이다. 가볍게 스미 듯 피부에 밀착해서 피부 본연의 빛나는 진주알 광채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원래 나의 피부처럼 어우러지는 색감과 질감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
| 2 | 지엔티파마, 반려견 치매 신약 ‘제다큐어’ 원료물질 유럽 제조 특허 취득 |
| 3 | 인벤티지랩,'장기지속 치매치료제' 호주 임상1상 미국신경학회 학술대회 발표 |
| 4 | 로킷헬스케어 AI 당뇨발 재생 플랫폼,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 |
| 5 | 유통협, 21일 대웅 앞 대규모 집회…'거점도매 철회' 총력 투쟁 |
| 6 | "수십억 들인 DTx가 '단순 보조 앱'?… 낡은 잣대에 갇힌 K-의료 AI" |
| 7 | 큐로셀, 서울대병원·스탠퍼드와 AACR서 CAR-T 신기술 발표 |
| 8 | 비씨켐,폐암 면역항암제 'STING Agonist LNP' 기술이전 계약 체결 |
| 9 | HK이노엔-넥스트젠바이오,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공동 연구개발 추진 |
| 10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비바웨이브의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가 K-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성훈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힌스 브랜드 관계자는 "엔하이픈 성훈의 감각적이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맑고 깨끗한 에너지가 힌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한국, 일본, 미국 등 글로벌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4세대 아이돌이다.
성훈은 그동안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모델 활동을 이어왔는데, 단독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성훈은 힌스와 함께하는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힌스는 엔하이픈 성훈의 첫 모델 활동으로 힌스의 BEST 제품 군과 성훈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성훈은 깨끗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채 나는 피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성훈과 함께 한 힌스 BEST 제품은 △세컨 스킨 메쉬 메트 쿠션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이다. 우선 일명 ‘블루 쿠션’으로 불리는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은 블러 처리를 한 듯 얇고 섬세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컴포트 매트 쿠션이다. 메쉬망을 거친 고운 입자로 모든 피부 타입에 적용할 수 있다. 지속력도 좋아 힌스의 대표 쿠션으로 자리잡았다.
‘트루 디멘션 레디언스 밤’은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광채를 연출할 수 있는 볼륨 광채 스틱이다. 피부에 얇게 밀착해 끈적임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라이터,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고 신체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 ‘세컨 스킨 글로우 쿠션’은 맑고 우아한 윤광 피부를 연출하는 세미 글로우 쿠션이다. 가볍게 스미 듯 피부에 밀착해서 피부 본연의 빛나는 진주알 광채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원래 나의 피부처럼 어우러지는 색감과 질감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