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그룹(태전약품, 티제이팜, 오엔케이, AOK, 티제이에이치씨)은 지난 23~24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 KB손해보험 인재니움에서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 양성과정’ 첫 번째 단계인 1차 워크숍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태전그룹 각 계열사 리더 및 중간 관리자(대리급 이상) 중 36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액션러닝의 형태로 회사 및 부서의 난제를 해결하면서 리더십 및 조직문화 개선을 꾀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태전그룹의 미션 해석하기 △에니어그램을 통한 나와 타인의 독특성 자각 △스토리를 통한 강점 파악 △미래 그리기 심상훈련 △스테이 인터뷰 △액션러닝 과제 발굴 및 선정 등이다.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는 1기와 달리 모든 참가자의 퍼실리테이터화를 목적으로 본인을 비롯한 상사, 동료, 부하로부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2기 전체가 조직 비전 수립 및 성과 관리 체계 확립을 주도할 수 있게 했으며, 각 학습팀에 액션러닝 코치 및 연락관 배정, 첫 걸음부터 협업 플랫폼인 MS 팀즈 활용하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한 리더들은 리더십을 넘어 조직 전체의 변화를 꾀하는 ‘희망-실천 컨설턴트’의 역할을 염두에 두고 팀별 과제를 도출했다. 그룹사 협업 및 소통, 물류인력 안정화, 배송인력 혁신, 복지제도 재정비, 전자결재 시스템 활용 등을 주제로 6개월간 활동을 이어 나간다. 11월 중순까지 10회 가량의 미팅, 벤치마킹, 학습 및 실행 등을 진행하며, 12월에 최종적으로 워크샵 및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팀원들간 깊이 있는 소통에 힘쓰며, 퍼실리테이션 활용으로 집단 지성을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
| 2 | 지엔티파마, 반려견 치매 신약 ‘제다큐어’ 원료물질 유럽 제조 특허 취득 |
| 3 | 인벤티지랩,'장기지속 치매치료제' 호주 임상1상 미국신경학회 학술대회 발표 |
| 4 | 로킷헬스케어 AI 당뇨발 재생 플랫폼,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 |
| 5 | 유통협, 21일 대웅 앞 대규모 집회…'거점도매 철회' 총력 투쟁 |
| 6 | "수십억 들인 DTx가 '단순 보조 앱'?… 낡은 잣대에 갇힌 K-의료 AI" |
| 7 | 큐로셀, 서울대병원·스탠퍼드와 AACR서 CAR-T 신기술 발표 |
| 8 | 비씨켐,폐암 면역항암제 'STING Agonist LNP' 기술이전 계약 체결 |
| 9 | HK이노엔-넥스트젠바이오,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공동 연구개발 추진 |
| 10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태전그룹(태전약품, 티제이팜, 오엔케이, AOK, 티제이에이치씨)은 지난 23~24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 KB손해보험 인재니움에서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 양성과정’ 첫 번째 단계인 1차 워크숍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태전그룹 각 계열사 리더 및 중간 관리자(대리급 이상) 중 36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액션러닝의 형태로 회사 및 부서의 난제를 해결하면서 리더십 및 조직문화 개선을 꾀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태전그룹의 미션 해석하기 △에니어그램을 통한 나와 타인의 독특성 자각 △스토리를 통한 강점 파악 △미래 그리기 심상훈련 △스테이 인터뷰 △액션러닝 과제 발굴 및 선정 등이다.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는 1기와 달리 모든 참가자의 퍼실리테이터화를 목적으로 본인을 비롯한 상사, 동료, 부하로부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2기 전체가 조직 비전 수립 및 성과 관리 체계 확립을 주도할 수 있게 했으며, 각 학습팀에 액션러닝 코치 및 연락관 배정, 첫 걸음부터 협업 플랫폼인 MS 팀즈 활용하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한 리더들은 리더십을 넘어 조직 전체의 변화를 꾀하는 ‘희망-실천 컨설턴트’의 역할을 염두에 두고 팀별 과제를 도출했다. 그룹사 협업 및 소통, 물류인력 안정화, 배송인력 혁신, 복지제도 재정비, 전자결재 시스템 활용 등을 주제로 6개월간 활동을 이어 나간다. 11월 중순까지 10회 가량의 미팅, 벤치마킹, 학습 및 실행 등을 진행하며, 12월에 최종적으로 워크샵 및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팀원들간 깊이 있는 소통에 힘쓰며, 퍼실리테이션 활용으로 집단 지성을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