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숲, 전 직군 경력직 대규모 채용
사업 규모 확대- 해외 시장 진출
입력 2024.05.23 07:51 수정 2024.05.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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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숲(대표 박대식)은 사업 규모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경력직 채용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제이숲은 2017년 설립된 뷰티 전문 기업으로 커머스 시장을 기반으로 법인전환 7년 만에 연 매출 290억을 돌파했으며 ▲베이비&키즈 케어 브랜드 앙또미뇽 ▲탈모 케어의 피토콜라겐 라인 ▲두피 케어의 카밍 세라 라인 ▲손상모 케어의 실크 케라틴 라인 ▲새치커버 라인 ▲살롱 전용 클리닉 전문라인 ▲맨즈 뷰티 케어의 포맨라인,▲스타일링 라인 ▲웰니스, 클린뷰티의 딥 그린제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특성에 따른 라인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격적 채용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C커머스 기업들 공격적 국내 투자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커머스 시장 확대에 따라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 제품 리뉴얼, 마케팅 확대, 유통 채널 강화 등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이숲은 최근 2024년 하반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인력영입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임직원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만족도 높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정부지원사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채용 분야는 ▲온/오프라인 MD, ▲국내/해외 온/오프라인 MD, ▲국내/해외 온/오프라인 AMD ▲국내/해외 영업, ▲국내/해외 마케팅, ▲서비스 지원실, ▲디자이너 등이다. 전체 채용 정보는 사람인, 잡코리아, 잡플래닛, 원티드 등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인터뷰(1,2차), 최종합격 순서로 진행된다.

제이숲 인사팀장은 “제이숲은 법인 전환 후 성장세가 멈추지 않은 안정적인 기업”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채용 뿐만 아니라 만족도 높은 조직문화와 복리후생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니, 주도적으로 제이숲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숲은 2024년 경기도 일자리 재단을 통한 경력단절 예방 사업 ‘기새든든’프로그램과 ‘2024 온라인 수출 공동물류 사업’에 선정됐으며, 차별화된 제품과 자체 성분을 내세워 연내 미국, 동남아,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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