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아이유와 덱스 함께한 ‘그날엔’ 새 광고 송출 시작
입력 2024.04.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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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엔덱스연질캡슐 새 광고. ©경동제약

경동제약은 진통제그날엔의 새 광고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이번 광고에는 기존 모델 아이유에 방송인 덱스가 새로 합류했다.

광고 슬로건은통증에 빠른 진통제, 그날엔 덱스이다그날엔덱스연질캡슐이더욱 흡수가 빠르고 강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메시지를 광고에 담았다.

이번 광고는 7년 연속 그날엔 모델인 아이유가아플 땐 누구나 덱스를 찾지라는 멘트를 하며 시작한다이어덱스가 빠르다강하다이겨낸다의 문구가 빠른 호흡으로 이어지며덱스처럼 빠르게 강하게라는 멘트와 함께 그날엔덱스연질캡슐이 통증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경동제약 담당자는자사 제품명이 방송인 덱스와 이름이 같고제품의 효과처럼 빠르고 강한 이미지와 부합해 그날엔의 신규 모델로 덱스를 발탁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라고 전하며빠르고 강한 덱스를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날엔덱스연질캡슐의 빠르고 강한 효과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광고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송출 중인 신규 광고는 TV,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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