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법인인 잉글우드랩은 자회사 잉글우드랩코리아의 창고를 증축했다. 몰려드는 미국 고객사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잉글우드랩코리아는 인천 남동구 소재 기존 공장 부지에 창고를 증축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건물 바로 옆에 올려진 건물이 새로 증축한 창고다. 증축 후 잉글우드랩코리아 공장 규모는 26.0% 증가한 8489㎡다.
지난해 글로벌을 무대로 삼는 국내 OEM·ODM사들이 미국에 적극 진출 및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미국 뷰티 회사들에서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 사업을 담당하는 잉글우드랩은 그 현상을 직접 이끈 업체 중 하나다.
현재 잉글우드랩코리아는 기초, 색조, OTC(Over-the-Counter) 화장품을 제조 생산(ODM)하고 있다. 미국 현지 인디 뷰티 브랜드사의 수주 증가로 지난해 1,0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무려 141.3%나 성장한 결과다. 코스메카코리아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미국
국내에 위치한 잉글우드랩코리아 공장은 cGPM 인증을 받은 공장으로, 2019년 FDA OTC Audit(감사)에 통과했다.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얼타(Ulta) 등 미국향 고객사의 화장품 유통채널 확대로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잉글우드랩 관계자는 “이번 창고 증축 완료를 통해 미국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창고 등 인프라 준비를 통해 지속가능한 내실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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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법인인 잉글우드랩은 자회사 잉글우드랩코리아의 창고를 증축했다. 몰려드는 미국 고객사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잉글우드랩코리아는 인천 남동구 소재 기존 공장 부지에 창고를 증축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건물 바로 옆에 올려진 건물이 새로 증축한 창고다. 증축 후 잉글우드랩코리아 공장 규모는 26.0% 증가한 8489㎡다.
지난해 글로벌을 무대로 삼는 국내 OEM·ODM사들이 미국에 적극 진출 및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미국 뷰티 회사들에서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 사업을 담당하는 잉글우드랩은 그 현상을 직접 이끈 업체 중 하나다.
현재 잉글우드랩코리아는 기초, 색조, OTC(Over-the-Counter) 화장품을 제조 생산(ODM)하고 있다. 미국 현지 인디 뷰티 브랜드사의 수주 증가로 지난해 1,0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무려 141.3%나 성장한 결과다. 코스메카코리아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미국
국내에 위치한 잉글우드랩코리아 공장은 cGPM 인증을 받은 공장으로, 2019년 FDA OTC Audit(감사)에 통과했다.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얼타(Ulta) 등 미국향 고객사의 화장품 유통채널 확대로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잉글우드랩 관계자는 “이번 창고 증축 완료를 통해 미국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창고 등 인프라 준비를 통해 지속가능한 내실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