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2분기 주요 품목 매출을 확인한 결과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 매출이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분석한 JW중외제약의 2분기 및 누적 주요 품목 실적에 따르면, 리바로 매출이 373억원을 기록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영양수액 320억원, 일반수액 221억원, 특수수액 80억원, 악템라 59억원, 페린젝트 55억원, 해모류 42억원, 듀락칸 35억원, 시그마트 33억원, 프리페넴 30억원, 트루패스 26억원 순이다.
전년동기 대비 프리페넴이 36%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영양수액은 12% 감소했다.
1분기 대비 트루패스가 17% 상승해 가장 상승폭이 컸으며 의료기기는 1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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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분석한 JW중외제약의 2분기 및 누적 주요 품목 실적에 따르면, 리바로 매출이 373억원을 기록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영양수액 320억원, 일반수액 221억원, 특수수액 80억원, 악템라 59억원, 페린젝트 55억원, 해모류 42억원, 듀락칸 35억원, 시그마트 33억원, 프리페넴 30억원, 트루패스 26억원 순이다.
전년동기 대비 프리페넴이 36%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영양수액은 12% 감소했다.
1분기 대비 트루패스가 17% 상승해 가장 상승폭이 컸으며 의료기기는 1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