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올해 2분기 사업부문 매출이 1분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분기보고서 분석결과 유한양행 사업부문 매출은 4957억원으로 1분기 대비 527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는 128억원이 늘었다.
주요 사업부문 중 매출 1위는 약품사업부문으로, 356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13%(400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13억원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2%다.
해외사업부문은 64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6%(44억원)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4%(80억원) 늘었다.
생활유통사업부문은 60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64%(233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29%(135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다.
이어 기타 127억원, 라이선스 수익 14억원 순이다.
올해 누적실적은 9388억원으로 지난해 누적 대비 5%(450억원) 증가했다.
유한양행 올해 2분기 사업부문 매출이 1분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분기보고서 분석결과 유한양행 사업부문 매출은 4957억원으로 1분기 대비 527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는 128억원이 늘었다.
주요 사업부문 중 매출 1위는 약품사업부문으로, 356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13%(400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13억원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2%다.
해외사업부문은 64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6%(44억원)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4%(80억원) 늘었다.
생활유통사업부문은 60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64%(233억원) 증가한 액수다. 전년동기보다는 29%(135억원)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다.
이어 기타 127억원, 라이선스 수익 14억원 순이다.
올해 누적실적은 9388억원으로 지난해 누적 대비 5%(450억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