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다음날 14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4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동근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과 함께 공동 주최하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주관으로 진행된다. 산, 학, 연, 관, 정, 언론계의 전문가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현장의 글로벌 신약 연구개발 사업화 에코시스템에 기반해 구성됐다. 프로그램으로는 △ 기술패권 국제환경과 R&D 성과의 중요성 (이우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 바이오헬스 산업의 주력산업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 (정병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전 과기부 차관) △ 기업 연구개발 지원의 선택과 집중 제언 (김봉석 보령 전무) 등 총 3명의 전문가가 발제 발표한다.
아울러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선언한 ‘바이오 경제 시대의 글로벌신약개발 육성 정책 방안’에 대해 기업과 벤처, 정부에서 7명의 패널이 나와서 토론과 참석자와의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좌장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문애리 이사장이 참여하며, 패널로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 유한양행 오세웅 부사장/중앙연구소장, 메디헬프라인 박옥남 대표이사 등이 함께한다.
연합회는 글로벌 신약개발의 선순환 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이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홍성한 이사장은 “바이오 경제 시대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약개발 육성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다부처에 걸쳐서 합리적인 정책개입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 이사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관련 법, 제도를 개정하여 규제 해소와 임상 지원 확대 등 선택과 집중의 미션 형 글로벌 사업화 모델이 실행돼야 한다”면서 “세부 기술과 사업화 시설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세제지원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 내 ‘행사정보’ 메뉴에서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거나 연합회 소속 6개 단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6개 단체가 금년 1월 출범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다음날 14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4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동근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과 함께 공동 주최하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주관으로 진행된다. 산, 학, 연, 관, 정, 언론계의 전문가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현장의 글로벌 신약 연구개발 사업화 에코시스템에 기반해 구성됐다. 프로그램으로는 △ 기술패권 국제환경과 R&D 성과의 중요성 (이우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 바이오헬스 산업의 주력산업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 (정병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전 과기부 차관) △ 기업 연구개발 지원의 선택과 집중 제언 (김봉석 보령 전무) 등 총 3명의 전문가가 발제 발표한다.
아울러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선언한 ‘바이오 경제 시대의 글로벌신약개발 육성 정책 방안’에 대해 기업과 벤처, 정부에서 7명의 패널이 나와서 토론과 참석자와의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좌장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문애리 이사장이 참여하며, 패널로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 유한양행 오세웅 부사장/중앙연구소장, 메디헬프라인 박옥남 대표이사 등이 함께한다.
연합회는 글로벌 신약개발의 선순환 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이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홍성한 이사장은 “바이오 경제 시대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약개발 육성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다부처에 걸쳐서 합리적인 정책개입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 이사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관련 법, 제도를 개정하여 규제 해소와 임상 지원 확대 등 선택과 집중의 미션 형 글로벌 사업화 모델이 실행돼야 한다”면서 “세부 기술과 사업화 시설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세제지원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 내 ‘행사정보’ 메뉴에서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거나 연합회 소속 6개 단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6개 단체가 금년 1월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