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의 2분기 사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한독은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분기 사업부문 실적이 1391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1303억원) 보다 7% 상승한 수치다.
의약품제조판매부분이 1050억원으로 가장 많은 76%의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시약 및 의료기기부문(15%), 기타(7%), 컨슈머헬스부문(2%) 등 순이다.
올해 누적 사업부문 매출을 보면 2670억원으로 지난해 2547억원보다 5% 증가했다.
품목 별 메출을 보면 제품 중에는 케토톱이 150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고, 이어 테넬리아(114억원), 아마릴(107억원), 훼스탈(50억원), 테베텐(7억원) 순이다.
상품 중에서는 울토미리스가 108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스틸녹스(30억원), 자트랄(27억원), 솔리리스(22억원), 토비애즈(20억원), 트리렙탈(2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분법손익을 살펴보면 칼로스메디칼은 7억원 적자를 기록했고 제넥신 37억원 적자, 엔비포스텍 3억원 적자, Rezolute, Inc. 3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독테바만 2억원 흑자를 기록해 총계는 78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올해 누적은 164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해폭이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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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2분기 사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한독은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분기 사업부문 실적이 1391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1303억원) 보다 7% 상승한 수치다.
의약품제조판매부분이 1050억원으로 가장 많은 76%의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시약 및 의료기기부문(15%), 기타(7%), 컨슈머헬스부문(2%) 등 순이다.
올해 누적 사업부문 매출을 보면 2670억원으로 지난해 2547억원보다 5% 증가했다.
품목 별 메출을 보면 제품 중에는 케토톱이 150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고, 이어 테넬리아(114억원), 아마릴(107억원), 훼스탈(50억원), 테베텐(7억원) 순이다.
상품 중에서는 울토미리스가 108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스틸녹스(30억원), 자트랄(27억원), 솔리리스(22억원), 토비애즈(20억원), 트리렙탈(2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분법손익을 살펴보면 칼로스메디칼은 7억원 적자를 기록했고 제넥신 37억원 적자, 엔비포스텍 3억원 적자, Rezolute, Inc. 3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독테바만 2억원 흑자를 기록해 총계는 78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올해 누적은 164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해폭이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