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영 그룹(대표 조선혜 회장)은 1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서울 연희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한 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진급자 임명장 수여와 장기근속 임직원 시상이 있었다.
조선혜 회장은 기념사에서 "2002년 창업 이래, 의약유통 선진화 신념으로 남들이 가지 못하는 길, 가려 하지 않는 길을 앞장서서 걸어왔다“고 회고하고 "기존의 익숙한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자"고 당부했다.
또 “지오영의 지난 시간은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으로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산업의 지형을 확대해 온 역사였다”며 “오랜 시간, 회사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오영은 전체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조2000억원의 상반기 연결매출을 달성했다. 국내 의약품유통기업 중 상반기 매출 2조원을 달성한 기업은 지오영이 처음이다.
지오영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사업구조를 다변화하고 그룹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오영의 임원 승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노순섭(경남지오영)
◇전무 △강창로(대전지오영)
◇상무 △나승재(네트웍스 영업3부) △송광섭(병원영업부) △심강민(경영관리실)
◇이사 △안형주(네트웍스 영업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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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그룹(대표 조선혜 회장)은 1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서울 연희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한 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진급자 임명장 수여와 장기근속 임직원 시상이 있었다.
조선혜 회장은 기념사에서 "2002년 창업 이래, 의약유통 선진화 신념으로 남들이 가지 못하는 길, 가려 하지 않는 길을 앞장서서 걸어왔다“고 회고하고 "기존의 익숙한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자"고 당부했다.
또 “지오영의 지난 시간은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으로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산업의 지형을 확대해 온 역사였다”며 “오랜 시간, 회사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오영은 전체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조2000억원의 상반기 연결매출을 달성했다. 국내 의약품유통기업 중 상반기 매출 2조원을 달성한 기업은 지오영이 처음이다.
지오영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사업구조를 다변화하고 그룹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오영의 임원 승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노순섭(경남지오영)
◇전무 △강창로(대전지오영)
◇상무 △나승재(네트웍스 영업3부) △송광섭(병원영업부) △심강민(경영관리실)
◇이사 △안형주(네트웍스 영업6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