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전문기업 넥셀은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대비 177% 증가한 17.3억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러한 매출 성장은 자회사인 넥셀 USA의 주문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
넥셀에 따르면 개정된 ICH 가이드라인 S7B/E14에 따른 hiPSC 유래 2D심근세포 제품 수요 증가 및 심장 안전성 약리 평가 시험의 확대뿐만 아니라 올해 초 개척한 인도 시장의 본격 사업 개시, GSK 및 J&J의 제품 구매 확대, 그리고 미국 FDA향 CDMO서비스 개시 등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넥셀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일본 최대 CRO인 CMIC은 ‘아시아의 생체 외 시험법의 허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넥셀을 중요한 사업 협력 파트너로 선택했다. 이에 따라 넥셀은 향후 긍정적인 중장기 매출 성장이 예견된다.
한편 양사는 8월 말까지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하고, 협력을 기념하기 위한 첫 행보로 9월 6일 도쿄 CMIC본사에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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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전문기업 넥셀은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대비 177% 증가한 17.3억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러한 매출 성장은 자회사인 넥셀 USA의 주문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
넥셀에 따르면 개정된 ICH 가이드라인 S7B/E14에 따른 hiPSC 유래 2D심근세포 제품 수요 증가 및 심장 안전성 약리 평가 시험의 확대뿐만 아니라 올해 초 개척한 인도 시장의 본격 사업 개시, GSK 및 J&J의 제품 구매 확대, 그리고 미국 FDA향 CDMO서비스 개시 등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넥셀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일본 최대 CRO인 CMIC은 ‘아시아의 생체 외 시험법의 허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넥셀을 중요한 사업 협력 파트너로 선택했다. 이에 따라 넥셀은 향후 긍정적인 중장기 매출 성장이 예견된다.
한편 양사는 8월 말까지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하고, 협력을 기념하기 위한 첫 행보로 9월 6일 도쿄 CMIC본사에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