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겐보겐, GC녹십자웰빙과 엑소좀 스킨부스터 ‘엑소제’ 국내 총판 계약
입력 2023.07.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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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겐보겐이 GC녹십자웰빙과 엑소좀 스킨부스터 엑소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레겐보겐

레겐보겐이 GC녹십자웰빙과 엑소좀 스킨부스터엑소제(EXOXE)’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엑소제 국내 판매 확대는 물론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국내외 학회 참석세미나를 포함해 마케팅 등 엑소제 제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엑소제는 세계 첫 양수로부터 배양한 줄기세포 배양액인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로, 1000여 종의 성장인자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모공 크기 대비한 0.001의 크기로 진피층 내로 깊숙하게 침투되며 높은 엑소좀 함량과 우수한 세포 활동성으로 피부 재생과 항염노화 방지여드름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레겐보겐 박준성 대표엑소제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50개국과 독점 계약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기업인 GC녹십자웰빙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엑소제 제품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는레겐보겐의 우수한 엑소제 제품을 함께 유통할 수 있어 기쁘다양사가 협업해 엑소제 저변 확대에 노력할 것이며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엑소제가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겐보겐은 지난 2011년 창설한 기업으로 오메가 리프팅, S-HEART, 에뜨레벨 등을 국내에 유통한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으로 시작했다지난해 엑소제를 출시해 50여개 국가에 진출하면서 스킨부스터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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