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5년 연속 1위"
입력 2023.03.23 16:14 수정 2023.03.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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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대표 이병기)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신신파스 아렉스는 2019년 첫 1위에 오른 이후 5년 연속 1위를 지켰다.
 
회사에 따르면 만 15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남녀 1만2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신파스 아렉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브랜드 인지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낸 제품이다. 또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 안정성을 높였고,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밀착성을 제공한다.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의 탁월한 통증 케어 효과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바르는 타입의 ‘신신아렉스 로션’, 먹는 경구제 ‘신신아렉스 정’ 등 붙이고-바르고-먹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또 신신파스 아렉스는 올해 2월부터 파스류 중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시를 도입하면서 1위 파스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의 64년 파스 제조 역사와 노하우를 소비자들이 인정해 준 덕에 이런 큰 상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전 국민이 신신파스 아렉스와 함께 통증 없는 건강한 생활을 누릴 그날까지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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