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대표이사 최대출)는 올해 3분기(연결) 누적 매출액 96억8,000만 원, 영업손실 53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엔젠바이오 정밀진단 매출은 전년 동기 16억원 대비 30억7,000만 원으로 92% 증가했고, 개인 유전자검사 매출은 전년 동기 27억1,000만 원 대비 65억9,000만 원으로 143% 성장했다. 매출 확대에 따라 3분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70억5,000만 원 대비 약 24% 감소했다.
엔젠바이오는 주요 성장 이유로 △신규 출시한 대용량 고형암 유전자 진단제품 ‘온코아큐패널’ 및 혈액암 유전자 진단제품 ‘힘아큐테스트’ 사용의료기관 2배이상 증가 △맞춤형 헬스케어 콘텐츠 제공 등에 따른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수요 증가를 꼽았다.
엔젠바이오 관계자는 “2023년 포스트 코로나에 따라 NGS 정밀진단에 대한 수요가 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은 사전 예방 및 예측으로 이어져 개인 맞춤 헬스케어 서비스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엔젠바이오(대표이사 최대출)는 올해 3분기(연결) 누적 매출액 96억8,000만 원, 영업손실 53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엔젠바이오 정밀진단 매출은 전년 동기 16억원 대비 30억7,000만 원으로 92% 증가했고, 개인 유전자검사 매출은 전년 동기 27억1,000만 원 대비 65억9,000만 원으로 143% 성장했다. 매출 확대에 따라 3분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70억5,000만 원 대비 약 24% 감소했다.
엔젠바이오는 주요 성장 이유로 △신규 출시한 대용량 고형암 유전자 진단제품 ‘온코아큐패널’ 및 혈액암 유전자 진단제품 ‘힘아큐테스트’ 사용의료기관 2배이상 증가 △맞춤형 헬스케어 콘텐츠 제공 등에 따른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수요 증가를 꼽았다.
엔젠바이오 관계자는 “2023년 포스트 코로나에 따라 NGS 정밀진단에 대한 수요가 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은 사전 예방 및 예측으로 이어져 개인 맞춤 헬스케어 서비스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