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케토톱·테넬리아군 1분기 100억 돌파
주요 품목 실적 분석, 아마릴군·자트랄도 전년동기비 성장
입력 2022.06.20 06:00 수정 2022.09.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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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케토톱, 테넬리아 2개 제품군이 지난 1분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한독 국내법인(지배기업) 2022년 1분기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제품 중에는 케토톱(군)이 1분기 매출 127억원(전기 대비 -9억원, 전년 동기 대비 +18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테넬리아(군)로 112억원(전기비 -6억원, 전년동기비 +6억원)이었다.

이어 아마릴(군) 99억원(전기비 -14억원, 전년동기비 +4억원), 훼스탈(군) 32억원(전기와 동일, 전년동기비 -3억원), 트리테이스(군) 13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2억원), 테베텐(군) 9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1억원) 등이었다.

상품 중에는 울토미리스가 86억원으로 매출이 가장 컸다. 또 솔리리스 41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74억원), 스틸녹스 30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0.1억원), 자트랄 24억원(전기비 -1억원, 전년동기비 +2억원), 트리렙탈 23억원, 본비바 17억원(전기비 +2억원, 전년동기비 -2억원) 등이었다. 지난해 1분기 각각 40억원과 30억원을 기록했던 옵서미트, 미도파의 올 1분기 실적은 공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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