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HB plus’ 뜨거운 관심
고객 의견 반영 리도카인 함유로 주입시 통증 줄여
입력 2022.03.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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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대표 김신규, 강기석)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리쥬란 HB plus’가 시장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 및 최근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을 토로하면서 ‘리쥬란’, ‘리쥬란 HB plus’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것.

‘리쥬란 HB plus’는 파마리서치의 대표 품목인 ‘리쥬란’ 론칭 이후 7년만의 신제품으로, 판매를 시작한 지 한달 만에 재고가 모두 소진돼, 추가 생산했다.

‘리쥬란 HB plus’는 리쥬란과 동일하게 피부 내 직접 주입이 가능한 의료기기이며, 안면부 주름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주요성분인 PN(Polynucleotide)에 보습 성분인 HA(Hyaluronic Acid)가 더 더해진 것이 특징이며, 특히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포함하고 있어, 기존 리쥬란과 비교해 적은 통증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리쥬란’은 피부 퀄리티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피부노화 속도를 늦추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는 미용시장에서, 연어유래 성분의 재생물질인 PN(Polinucleotide)를 파마리서치 특허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을 적용해 제조한 피부 리쥬비네이션 목적의 의료기기로 파마리서치의 성장을 이끄는 주력 제품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 HB plus는 기존 리쥬란을 통증 때문에 두려워하던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통해 좀 더 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며 “리쥬란에게 보여준 관심과 사랑을 더 좋은 제품 출시 등으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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