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정맥순환제 ‘뉴베인액’ 신규 광고 공개
‘아픈 다리에 새 루틴’ 주제 ‘새루틴송’ 등 눈길
입력 2022.03.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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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개선제 ‘뉴베인액‘이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광고는 뉴베인액의 주성분인 ‘트록세루틴‘의 이름에서 따 온 ‘아픈 다리에 새 루틴’을 주제로 한다.

정맥순환개선제의 본질인 ‘다리 통증’에 집중함으로써 뉴베인액이 건강한 다리를 위한 필수 루틴임을 상기시킨다.

특히 광고 전반에 걸쳐 흘러나오는 ‘새루틴송‘인 마이클 자거 밴드의 ‘Let’s All Chant‘는 1980년대에 미국, 유럽 등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한 디스코 장르의 대표곡으로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이다.

‘body’라는 가사가 ‘다리’처럼 들린다는 점에 착안해 특정 발음이 다른 발음처럼 들리는 이른바 ‘몬더그린 현상’을 활용했다. 중독성 있는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다리다리 아픈다리’라는 자막을 삽입해 언어유희를 살리고 재미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재화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김재화는 평소 다리 통증을 느끼기 쉬운 축구선수, 골프선수, 스튜어디스 등으로 분장해 약국에 등장, “액으로 주세요. 흡수 빠른 거!”는 대사를 통해 뉴베인액의 가장 큰 특징인 짜 먹는 액상형 파우치라는 점을 강조한다.

뉴베인액은 부종 개선, 혈행 개선, 혈관 탄력성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트록세루틴이 3,500mg으로 고함량 함유돼 있어 다리 둔중감, 부종 자극, 통증에 대한 개선 효과가 큰 제품이다. 최초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액상 파우치 형태로 개발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서 있거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붓거나 저리고 아프다면 뉴베인액 1일 1포로 간편하게 정맥 순환을 관리할 수 있다”며 “출시 초기부터 SNS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뉴베인액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뉴베인의 신규 TV 광고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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