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니조랄’ 디지털 마케팅 박차
비듬·지루피부염·어루러기 등 광범위 항진균제 효과 강조
입력 2022.03.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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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조랄이 소비자 마케팅 강화를 위해 새로운 디지털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휴온스(대표 엄기안)는 광범위 항진균제 ‘니조랄 2%액(이하 니조랄)’의 디지털 중심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비듬 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을 니조랄 사용 후 해결되는 모습을 연출, 광범위 항진균제 니조랄의 효과를 강조했다.

“평생 비듬에 시달렸다면, 이제는 니조랄로. 진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비듬이라는 꼬리표를 떼자, 니조랄과 함께.”라는 카피를 통해 관리가 소홀하거나 원인균을 잡지 못하면 쉽게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는 비듬과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등을 니조랄로 관리해 자신있고 당당하게 일상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흔히 비듬 샴푸로 많이 알려진 니조랄은 두피 비듬 뿐 아니라 얼굴, 몸통 등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질환에도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영국 피부과학 학회지(BJD,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에 실린 연구 자료(케토코나졸 2% 성분의 샴푸를 4주 동안 일주일에 두 번 사용 시 비듬 및 지루피부염 환자의 흉반, 박리, 가려움증 개선에 관한 연구)에서 임상 참여자의 약 90%가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전세계에서 30년 이상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광범위 항진균제다. 국내에서도 피부과용 항진균제 일반의약품 5년 연속(2017년~2021년, IQVIA)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상에서 비듬 때문에 겪는 불편함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연구를 통해 입증된 세계적 항진균제 니조랄 2%액의 비듬 증상 완화 효과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남성편, 여성편 2가지 버전의 디지털 광고를 제작했다”며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니조랄 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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