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지난해 매출 547억…전년비 1.9%↑
영업이익 60억·순이익 34억, 판관비·상품매출 줄고 연구개발비 늘어
입력 2022.03.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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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제약은 2022년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2021년 매출 547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1.9% 성장했다.

2021년 영업이익은 60억원(영업이익률 11.1%)으로 전년 대비 53.9% 증가했고, 순이익은 34억원(순이익률 6.2%)으로 전년 대비 2638.4%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266억원으로 전년비 6.4% 감소했고 매출액 대비 판관비 비중은 48.7%로 전년비 4.3%p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79억원으로 전년비 6.2% 감소했고 매출액 대비 비중은 14.5%로 전년비 1.3%p 감소했다.

2021년 연구개발비는 38억원으로 전년비 4.0%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비중은 7.0%로 전년비 0.1%p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79억원으로 전기 대비 57억원 증가(+46.8%)했고, 전년동기 대비 38억원 증가(+26.5%)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전기비 25억원 증가(+205.8%)했고, 전년동기비 26억원 증가(+239.7%)했다. 이 기간 순이익은 30억원으로 전기비 24억원 증가(+391.1%)했고, 전년동기비 32억원 증가(흑자전환)했다.

2021년 4분기 판관비는 72억원으로 전기비 10억원 증가(+15.8%)했고, 전년동기비 1억원 감소(-1.8%)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24억원으로 전기비 3억원 증가(+14.5%)했고 전년동기비 3억원 증가(+16.4%)했다.

이 기간 연구개발비는 8억원으로 전기비 1억원 감소(-6.4%)했고, 전년동기비 1억원 증가(+7.2%)했다.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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