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박현경·임희정 등 KLPGA 프로 후원
8명 프로와 ‘리쥬란’ 메인&서브 스폰십 체결…활약 기대
입력 2022.03.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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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송가은, 이소미, 박현경, 오지현, 이주연, 김지연5, 이예원 프로.

파마리서치(대표이사 김신규, 강기석)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들과 대규모 후원을 진행하며, 22년도 한해도 KLPGA 무대에서 리쥬란의 빛나는 활약을 예고했다.

올해 파마리서치는 KLPGA에서 맹활약 중인 박현경(한국토지신탁), 임희정(한국토지신탁), 오지현(대방건설), 이소미(SBI저축은행), 송가은(MG새마을금고) 프로를 비롯해 기대주인 이예원(KB금융그룹), 김지연5(태왕아너스) 프로와도 후원을 진행한다.

특히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이주연 프로와는 메인 스폰십을 체결, 골프 유망주 육성에도 힘을 쏟는다. 파마리서치는 LPGA 고진영 선수까지 올해 총 9명의 프로골퍼들과 동행한다.

리쥬란의 첫 메인스폰 선수인 이주연 프로는 “리쥬란 로고를 가슴에 새길 수 있어 영광”이라며 “리쥬란의 기운을 잘 아는만큼 좋은 성적으로 저와 리쥬란을 빛낼 각오”라고 전했다.

오랫동안 리쥬란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박현경, 오지현 프로는 “리쥬란과 함께 하며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며 “올해도 리쥬란과 함께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리쥬란을 달게 된 이소미, 송가은 프로는 “작년에 리쥬란 후원을 받은 모든 선수가 우승을 기록한 걸로 알고 있다. 그 여세가 올해도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예원, 김지연 프로는 “리쥬란을 달고 뛰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 좋은 성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작년에 리쥬란을 달고 뛴 모든 선수가 우승을 기록하는 등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리쥬란 브랜드의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리쥬란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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