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제1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진행
6개 질환을 예방 헥사심 특징 담아…‘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를 통해 6명 선발
입력 2021.08.09 10:24 수정 2021.08.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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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 Pascal Robin,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프리필드시린지주(Hexaxim, 이하 “헥사심”)’가 제1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아 혼합백신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기존 많은 관심을 받았던 5가 혼합백신 ‘펜탁심’에 이어 국내 유일 6가 혼합백신1 ‘헥사심’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진행된다.

‘제 1회 헥사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6가지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헥사심의 특징을 담아 전국 6대 지역(서울/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 제주), 총 6명의 아기를 대표모델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아기들은 헥사심 공식 리플릿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이벤트는 이번달 9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헥사심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기의 ‘심쿵’한 모습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12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한 사진은 헥사심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아기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공유한 게시물의 링크를 기재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021년 8월 31일 헥사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백신사업부 마케팅 이사 시락 바트(Chirag Bhatt, Pediatric Franchise Lead for Sanofi Pasteur Korea) 는 “ ‘제 1회 헥사심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6가 혼합백신을 대중에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이벤트는 헥사심 국내 론치 후 아기, 부모와 만나는 첫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의 헥사심은 국내 유일의 6가 혼합백신1으로, 기존 5가 혼합백신에 B형 간염 질환을 추가로 예방하여 영아 기초접종에 해당하는 6가지 감염질환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및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에 의해 발생하는 침습성 질환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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