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가 임상, 연구개발 및 신사업 투자를 위한 자금확보 목적으로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확보된 자금을 ▲웨어러블 인공췌장 임상 및 연구개발 ▲신규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개발 및 관련 투자 ▲미국 내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의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취득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신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오플로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인공췌장, 인공신장을 비롯한 신사업 분야에속도를 내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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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가 임상, 연구개발 및 신사업 투자를 위한 자금확보 목적으로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확보된 자금을 ▲웨어러블 인공췌장 임상 및 연구개발 ▲신규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개발 및 관련 투자 ▲미국 내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의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취득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신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오플로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인공췌장, 인공신장을 비롯한 신사업 분야에속도를 내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